꼬질꼬질한 산타클로스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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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밴드> 반복되는 일상들 08
corinne baile rae - butterfly 자고, 신문 찢고, 자고… 바쁘게 살아가는 심들!항상 일하고 돌아와서 잠 자고 쉬기 바쁩니다. 요 백수만 빼구요. “이 그림은 완성해서 오빠 줘야지!” 푸석한 얼굴로 밥을 먹는 재용. ‘아,피곤해…’ 브리지포트라는 넓은 도시에서 정치인을 하는 것,결코 쉬운일은 아니지요. “오빠, 이거 받아.내가 그린거야!무려 내 첫 작품!” 고마운 마음에 방 벽에 걸어두고,잠에 들었습니다. 이와중에 다른 그림들이랑 퀄리티 차이…ㅋㅋㅋㅋㅋㅋ 백수는 그래도 틈틈히 집안일을 합니다.제시퍼가 일을 본 배

<조커밴드> 기쁨은 모일수록 배가 된다! 07
히사이시조-summer -집 구경하기- 원래 심즈의 밴드 구성은 베이스,드럼,기타,피아노 로 되어있죠. 그래서 그냥 머릿수를 맞춰버렸습니다! 새로운 가족들은 차차 소개하겠습니다! 흐흐 집 앞에서 잠깐 제스퍼와 놀아주는 아드리아.요즘 운동을 하나도 안했더니 다시 통통해졌다! ㅋㅋ 짠! 새 가족입니다.무려 한국인! 이름은 이재윤이고요. 수줍음 많이 타는 겁쟁이+외톨이입니다. 어려서부터 장난이 심한 오빠와 둘이 자라다보니 얻게 된 성격들이죠. 외모도 참 순하게 생겼죠? 그리고 재윤의 오빠! 재용입니다! 멍하고,웃기고,야망있는… 그런 패기있는

<조커밴드> 밴드결성! 06
paperman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밭으로 달려온 아드리아. 마찬가지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밭으로 달려와서 춤추는 트리샤. (웃긴게 출수록 실력이 계속 는다ㅋㅋㅋㅋ 깨알심즈) 그리고… 내새꾸…하트하트사랑해 제스퍼 ㅠㅠㅠ 넌 평생 내꺼야 열심히 밭일을 하는 아드리아!먹고살려면 이 길밖에 없다! “안녕 사과나무야! 주렁주렁 열려주렴~ 그래야지 내가 널 먹지!" 캬옹!갸르릉! 소리가 들려서 뭐지? 하고 봤더니,제스퍼가 신문지를 박박 찢고있네요. “갸르릉!!” 다 찢어논 담에 다른것도 찢으러가는데,귀여워서 못 말리겠음…ㅠㅠㅠㅠ ㅋㅋㅋㅋㅋ결국 죄다 찢어발겨놓은 제스퍼.귀염둥이…넌 그래도 귀여워!

<로버트 아드리아나><옥 트리샤>
Oscar Peterson-Night train 시도때도 없이 피자를 먹고싶다는 소망을 띄우는 아드리아나. 참 이상해요..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햄버거인데 말이죠. 저번엔 부인이 오셨는데,이번엔 리치스트라이크 본인이 왔습니다. 무려 스타레벨 4! 트리샤 얼른 일어나서 인사라도 해야지…ㅠㅠ스타 되야하잖어!! 아이 아빠가 4성 스타던 뭐건피자를 시키겠다는 의지 “감사합니다!” “요즘 자주 뵙네요!” “네? 아 예~ 하..하하하!!" 장난감을 꺼내 놀지는 않고 맨날 이렇게 들어가서숨박꼭질하는 이쁜 아이들…ㅠㅠ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표정으로 피자를 먹는아드리아나.ㅋㅋ 트리샤 옥은 어느새 첫 출근을 했네요

<로버트 아드리아나><옥 트리샤> 첫번째 근무 02
Doralice 밤 늦게 저녁을 해결하고, 그림도 조금 그리다가, 새벽 3시라는 늦은 시간에 잠에 든 아드리아나. 어린이집 일 때문에 금방 일어났습니다. 이른 저녁 잠에 들었던 트리샤도 일어났습니다. 트리샤의 아침밥은,어제 밤에 아드리아나가 남긴 맥 앤 치즈. 그나저나 아직도 직업이 없는 트리샤.배우 꿈나무 이긴 하지만,실상은 무직입니다. 설겆이를 끝내고 신문을 통해 일자리를 알아보는 트리샤.마침 배우 직업군 일자리가 비었네요!곧바로 캐치! 아드리아나도 아이들을 기다립니다.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