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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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곤이 시스였다면?
트위터 돌아다니다 본 사진이 발단이었다뱉맨 비긴즈에 나온 듀커드..브루스를 가르치는 장면에 나온 복장인데 이 기시감은.. 얼굴은 안 나왔지만 듀얼 라이트세이버로 알아볼 수 있다 그렇다, 시스..!시스다! 저 복장은 시스다! 그래서 오늘 시간 남은 김에 발합성을 시도.. 눈도 노란색으로 바꾼다고 바꿨는데 대충해서...() 사실 이미 회색의 제다이라 굳이 시스로 넘어갈 생각은 없을 것 같은데(?)두쿠가 꼬셨으면 왠지 했을 것 같기도 싶다.두쿠가 콰이곤이라면 자신을 이해해줄거란 발언을 했던지라만약 그랬다면 클론전쟁은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그런데 두쿠가 시스로 전향한 건 제자가 죽은 탓이 큰데

허브빌리지
2012.5.20 허브빌리지 방문 무지 더운 여름날씨가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라벤다도 여기저기 온실가든 안에는 예쁜 꽃들도 한가득 알록달록 예쁜 조형물들도 있고 돼지인지 토끼인지 알수 없는 귀여운 동물상도 있다. 허브샵과 산소방(산소방에는 수면실도 있다.) 날이 더워서 도트군은 땀을 줄줄 흘리며 신체접촉을 거부했다. 가는 곳 마다 식물들의 이름을 써놓은 패들이 있었는데 손글씨가 너무 귀여워서 모두 찍어왔다. 정원안에 있는 북카페. 모두 시공주니어의 책들이다. 맛있는 팥빙수를 먹으며 똥 싼 할머니를 읽으며 더위를 식혔다. 그런데 도트군이 빛의 속도로 먹어서 싸울뻔 했다. 내려오는 길에 허브파는 곳에서 예쁜 율마를 데려왔다.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라고 한다. 매일 매일 물주면 금방 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