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Love. It 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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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신이여 내게 오라ㅠㅠㅠㅠㅠㅠㅠㅠ
기대하고 고대하던 날이건만 티켓팅 시간이 가까워올수록 속은 부글부글 끓는다. 내 평생 긴장이라고는 모르고 살아온 녀자이건만, 티켓팅 하는 날만은 우황청심환 열개는 씹어먹어야 할 것 같은 극도의 긴장 속에 손가락이 나비나비 떨리어 늘 티켓팅을 실패하는 루저가 되지만 이 피터지는 티켓팅 전쟁을 벗어날 수 없는 바... 병신이 되더라도 승리한 병신이 되고 싶은 내 바람은 늘 종이장 구겨지듯 구겨지지만 어떻게든 내 표는 있을 거라는 믿음 하나로 깡으로 티켓팅에 참전한다. 티켓팅에 실패하면 새벽2시까지 기다려 취켓팅을 하면 된다는 그럴듯한 말을 하며 웃지만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여... 제발 이 옵빠들은 나이 많은 늘근 파슨들 좀 우대해 줬으면 좋겠다. 십년이 넘도록 좋아해주면 상이라도 하나 줘야 하
결혼, 복싱 그리고 우유주사....는 흔한 구여친의 행보...
아침에 뉴스 페이지 보는데 낯익은 언니 이름이... 쌩무명일때부터 어느정도 인지도 쌓이던 시점까지 오빠랑 함께한 언니... 둘이 애정이 기반이든 서로 주고받은 바가 있든 오빠가 꽤 오래 만난 언니 중에 하나인데 이렇게 기사로 이름을 보니 안타깝다. 우유주사로 살다 나온 사람 하나는 하도 썅년짓을 해서 잘가라~ 이런 분위기였는데 이번은 별로 멘트가 없다. 저 언니 사실 많은 여자들의 워너비니깐... 오빠들이 시집보낸 구 여친만해도 한 손으로 꼽을 수 없고, 한 구 여친은 당황스럽지만 꽤 괜찮은 행보를 이어가고(늬들이 오래 안 갈건 우리도 예상 했던바라.....)있는데 이런 기사라니 안타깝다. 음...

이 오빠들에게 뼈를 묻겠어 ㅇ)-< ㅇ)-< ㅇ)-<
이미지 하나에 팬들을 감동과 환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이 사람들의 정체는 대체 뭐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SHINHWA 15th Anniv. - THE LEGEND CONTINUES
오빠들이 올 해도 어김없이 돌아온다!!!!!!! o>▼

서른셋 막내의 생일
형들보다 더 형같은 우리 앤디오빠♥ 축하해줘도 덤덤^^ 어제 앤디오빠 토크 콘서트 가고 싶었는데 티켓팅과 시간의 압박으로 패배한 루저는 웁니다ㅠㅠㅠㅠ 신화의 막내.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막내. 하극상의 끝을 보여주는 막내. 욕을 해도, 때려도, 구박을 해도 우쭈쭈 받는 막내. 새끼를 셋(점퍼, 틴탑, 백퍼)이나 까도 신화 안에선 영원히 막내. 한결같은 막내사랑은 신화에게도 신화팬들에게도 당연하게 느껴진다. 힘든 일이 있을 때도 내색않고 혼자 짊어지려 했던 과거가 있고, 없었던 빈자리가 너무 컸고, 돌아왔을 땐 모두 울게했던 앤디오빠. 여섯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만들어 준 앤디오빠. 지금 준비중인 아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