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생활, 행복한 일상

Sources

Posts

7 posts
원빈 김수현 멋진 빵집남자들...

원빈 김수현 멋진 빵집남자들...

원빈 김수현 멋진 빵집남자들... 빵집에 저런 남자들만 나타난다면 여자들 맨날 빵사러 가지 않을까 하는 느낌입니다. 원빈, 김수현 둘다 정말 멋져 보이네요. 원빈은 아저씨 이후로 참 멋진 배우다는 생각을 했었구... 김수현 역시도 각종 방송프로를 보면서 저친구 확 뜨겠구나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말입니다. 이젠 김수현도 원빈과 맞먹는 포스를 내품으며 CF계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네요. 누가 더 멋진지 우열을 가리기가 참 힘드네요. 암튼 원빈 김수현 둘다 멋진 남자 배우란 생각이 듭니다. 방송에서 그리고 영화에서 자주 봤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뚜레주르 원빈~ 그리고 김수현~~

하루에 세번 헌팅 당했던 수지

하루에 세번 헌팅 당했던 수지

하루에 세번 헌팅 당했던 수지 인기걸그룹 멤버 수지가 학창시절 하루에 세번씩 헌팅을 당했던 사연을 고백했네요. 워낙에 우월한 미모를 타고나서 하루 세번 헌팅은 뭐 기본이였을 듯 합니다. 밖에 있는 시간이 많았다면 하루 세번이 아니라 열번 이상도 헌팅을 당했을 외모죠? 심지어는 15살인 중학교 2학년때 26살 성인남자가 수지를 성인으로 착각하고 헌팅을 했다고 할 정도니... 가수로 연기자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는 수지~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