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바가지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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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취의 김성규 another me 리뷰
이거 쓰려고 회사에서 낑낑대며 무거운 랩탑 들고왔는데 인터넷 안되고 좋넼ㅋㅋ 여튼 오늘 아침부터 이거 듣고 싶어서 내 배가 다 아픔 ㅠㅠ 제 때 못듣고 6시 이후에나 처음 들었는데, 치킨 뜯어먹을 때 빼고 내내 들었다. 아래에 적는 리뷰는 상당히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것이므로 너는 왜 그따위로 밖에 못듣냐 막귀 ㅉㅉ 같은 리플은.... 솔직히 써도 됨ㅋㅋㅋㅋㅋ 머 그럴수도 있짘ㅋㅋ 1.another me 선공개 티저로 이미 빛을 본 인트로로, 앨범 전체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고 곡 자체도 무난하다. 피아노 선율과 성규의 음색이 썩 잘 어울리게 녹아있다. 그러나 기존 인피니트의 인트로처럼 중독적이거나 빨려드는 그런류는 아니고 잔잔하게 시작할만한 무난한 인트로. 다른 수록곡보다 심지어 더 높은 순위에 랭

김성규 솔로앨범 전곡 프리뷰!!!!!!!!!!!!!!!!
뒷통수 갑 울림의 마지막 파격조련!!!!!!!!!!!!!!!!!!!!이게 뭐야;;;;;;;;;;;;야 니네 일하는 시간 아니쟎아;;;;;;;;;;;;;;일단 올리고 계속 이 포스팅에 감상 추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친거같어 일단 두번 들은 바로는 전곡 다 맘에 든다;;;;;;;;;; 아...아 일단 진정하고 써야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another me내 심장을 녹인 ㅠㅠㅠㅠㅠㅠ마성의 티저에 실린게 바로 너였구나? 인트로일줄 알았엌ㅋㅋㅋㅋ씨발 이거 너무 좋아서 오늘 티저복습하면서 썰 좀 풀어야지 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60초듣자마자 니가 타이틀인걸 알았다 ㅠㅠㅠㅠㅠㅠㅠ 티저에 댕강 잘린 것만 들었을때는 뭔가 이상하다

일본에서의 샤이니를 응원하며
샤이니의 일본에서의 뉴 싱글이 떴다. 제목이 1000年、ずっとそばにいて... 는 정말로 치기 힘들어서 복사해옴ㅋㅋ dazzling girl이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았던 관계로(사실 일본에서 낸 노래들이 다 너무 일본틱하고 맘에 안들었어 orz) 잠시 관심에서 멀어져 있었는데, 이거 너무 티저가 직격이넼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거 좋아함 뭔가 스토리 있어보이는겈ㅋㅋㅋㅋ 낮에는 고양이고 밤에는 사신(...)컨셉인데 지금까지 봐왔던 pv와, 혹은 국내 노선과 다르게 새롭게 찍어주는걸보니 일본 생활도 할만한가 싶다. 일단 일본어 폰트가 깔끔하니 정석적으로 예쁘고 좋네요. 노래는 이번엔 특이하게 키가 중심이 되는 부분인데 이 그룹은 보이스가 하나하나 강렬해섴ㅋㅋ 노래 부를 때 누가 묻히는 느낌이 없다. 묻힌다는게 나
빠스니 배려좀여 ㅠㅠ
격일 떡밥제를 운영하고 계시는 울림엔터테인먼트라 어제 떡밥이 나올걸 확신하고 있었는디 나 왜 10시도 되기전에 쥬금 ㅠㅠㅠㅠ 덕분에 오늘은 좀 살만하긴 하지만;; 오늘 나온 티저는 김성규 떡밥ㅎㅣ스토리를 봤을때 제일 맘에든다!!!! 아 빨리 오늘 업무가 끝나고 이걸 차근차근 정리하고 시퍼 ㅜㅜㅜ 다시 오빠 앨범의 기대치가 폭발한다 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어제 앨범이랑 디비디 예약하러갓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회사언니한테 말해달라그러구 난 옆에 서있었다 ㅜㅜ 그런데 언니; 인피니트 콘서트 디비디 한정판이랑 김성규 솔로앨범 예약이요 알바; 인...네? 그리고 김ㅅ...? 나;인피니트 콘서트 디비디 한정판 예약이랑요 김성규,성규 솔오앨범이요 옆에알바; 이거이거 한정반 알바;아네...그리고 김선규요?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