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Dark Fant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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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posts용던 클라스 진짜 어디 안가지
'물량부족' PSVR, PS4 프로, 용산서 '무더기' 발견 역시 용팔이 새끼들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조금도 달라진게 없다.... 5만원 더 얹고 양심을 팔지않았다는건 무슨 똥꼬 빠는 소리야.....

2016년 동안의 게임라이프 하드웨어편
2년동안 와사비망고 FHD326HS를 사용하다가 이사를 하게될 때이게 뭐낙 32인치 주제에 베젤이 두껍고 내장스피커가 넘나도 들어주기 힘들정도로 구린데가 HDMI도 하나밖에 없어서 불편하다 싶어서 좀 작은걸로 바꾸자고 마음먹음. 그런 이유로 필립스 275C5Q로 교체.HDMI 3개 달린고 블루투스 스피커가 되는 꽤 괜찮은 내장스피커를 가지고 있어서 나름 만족스럽게 사용. 하지만 플스용 모니터로 쓰기에는 아무래도 좀 작은거 같애서 나중에 삼성 S32e590c로 교체.HDMI가 2개 밖에 없지만 곡률이 있고 명암비가 쎈 편이라 화사하게 보이기 때문에 올해 모니터 중에서는 제일 만족.책상 위에서 PS3, PS4, 노트북 총 3대를 연결하고 캘리브레이션 한 뒤 잘 사용중.다만 하도 크기 때문에 본가에서 밖

2016년 동안의 게임라이프 소프트편
올해는 게임을 할 여유가 많지않아서 PS3 같은 전세대 게임은 많이 건들지를 못하고 있는 현실.사실 이것저것 건드리다가 마저 엔딩을 제대로 본 게무들이 없어서 일단은 올해 좀 제대로 해봤다 하는 게임들이나 간단하게 적어봄. 오딘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 (PS4) 3D로 떡칠한 게무만 보다가 2D 횡스크롤 게임이 하고 싶어서 건드렸는데 내용물이 굉장히 완성도가 높았던 수작.일판이 덤핑되서 싼값으로 구매했는데 적어도 정가로 받았어도 굉장히 만족했을 그런 류.그윈돌린의 성우가 페스나의 세이버인거부터 시작해서 페스나에서 들었을 법한 성대들이 꽤나 보여서 거시기했던건 덤.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 (STEAM) 매년 나올때마다 플레이하는 언제나의 콜 오브 듀티.고스트가 뭐낙 폐기물인데 근미래전을 컨셉으로

더 라스트 가디언
일본판 원제는 식인 독수리 토리코.솔까 게임하다 보면 걍 일본 원제쪽으로 하는 편이 배는 나아보인다. 우에다 후미토 작중에서 이코에 환장을 한 노땅 게이머라면 정말 좋아할 스타일의 물건.하지만 나는 하필이면 완다와 거상 쪽을 훨씬 재미있게 한 양반이라 거의 사실상 보스전 이라는 개념자체가 희미한 이 물건에서 큰 재미를 찾지는 못해서 그냥 미술관 작품 구경한다는 느낌으로 플레이를 하셨다.(미술관에서 근무한 인간이 이렇다)게임 전체적으로 의식의 흐름 기법 느낌이 강한데(우에다 양반이 현대미술 전공한 예체능이라 그런지는 몰라도)음악도 잔잔한 분위기에 가까운데다 배경현장도 독수리의 둥지 라고 불리는 뭔가 아스텍스러운 분위기의 탑들이 뭐낙 웅장한 포스를 내뿜으면서도 이 둘이 아주 자연스럽게 합쳐져서 이 게임의 분위

파판 13의 가치
= 어디 모 중2병 스쿠루 아이도루 굿즈한테 비교당하는 JRPG계의 블록버스터급 핵폐기물. 솔까 것보다도 못한거 같다 내가 이러려고 7만 주고 파판13 시리즈를 다 샀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