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the wind, fly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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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소울 - 현재까지의 소환사 감상
그나마 블소의 장점인 전투가 죽어버린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별로 재미가 없네요. 2차 때는 권사...를 했었기 때문에 중반쯤에야 재밌긴 했었지만 소환사는 기본적으로 전투가 너무... 검사, 권사, 암살처럼 반격을 이용한 즐거움이 없다고 해야하나? 소환사도 중반쯤엔 어찌 될진 모르겠지만 초반은 일단 너무 재미가 없네요. . . . 그냥 3차는 검사나 해야겠습니다.

확산성 밀리언 아서 - 요정은 역시 최고의 무료 가챠
그런 이유로 픽시를 GET 했습니다. SR이나 주면 더 좋았을테지만 픽시로도 만족. 공격력과 HP의 언밸런스함이 있긴 하지만, 얘는 열심히 키워놓으면 HP가 우주로 솟을 기세군요. . . . 하지만 BC가 부족하므로 그림의 떡 ;ㅅ;

확산성 밀리언 아서 - 티니아도 느긋느긋하게 만렙 달성
음...이제 다음 레벨업 목표는 누가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디나단이나 키울까 ;ㅅ;

간만에 엘소드 근황
엘소드는 최근 대전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야근때문에 집에 새벽에 오면 대전 못하는 경우가 많긴 했지만...lllorz 주 캐릭터는 배매(배매의 추진력을 얻기 위해 최근 보프로 직변했지만 당일 바로 후회중)와 트래핑. 엠프도 있긴 한데...음...네, 엠프도 있긴 합니다. 잘 안해서 그렇지(...) 아무튼 오늘의 주제는 이게 아니니까요. 도클러로 대다수 엘소드 유저들이 알만한 사람. 이전에 매칭 되었을 땐 잘 나가다가 마지막에 스킬 한방 맞고 죽은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좀 열심히 했습니다. 아하하... 이전 대전 영상은 아래의 영상. 제가 대전을 잘 하는건 아니지만...굳이 따지면 노강 손을 가진 발컨이죠. ;ㅅ; 아무튼 기낌이에겐 한대 맞으면 겁나게 아프

확상성 밀리언 아서 - 에...켈피 4장째(...)
첫번째 켈피: 40레벨 달성 두번째 켈피: 먹이로 증발 세번째 켈피: 보유중 네번째 켈피: 보유중 . . . 뭐지, 이 획득률은? 얼음집 MA 유저들에게 다굴맞아도 할 말이 없는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