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the wind, fly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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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소드 - 간만에 날개도 얻을 겸 접속...

엘소드 - 간만에 날개도 얻을 겸 접속...

feel the wind, fly high...|2012년 7월 25일

곧 디멘션 위치도 업데이트 되기때문에, 안습 시절부터 밀어왔던 배매를 위해서 간만에 엘소드를 켜봤습니다. 처음엔 복귀자 칭호나 받을 요량이었는데, 판스온2니 뭐니 한 것도 있고, 실제로 게임할 시간이 줄어든 것도 있어서, 정말로 엘소드 할 시간이 없더라...라는 후문. 간만에 너희들을 보니 이쁘긴 이쁘구나. 최근에 시작한 사이퍼즈는 원화는 좋은데, 모델링이 눈물난단 말이지...lllorz 복귀자 칭호는 효과를 느끼기 위해 만렙까지 4렙남은 아팔쨔응에게. 칭호 효과도 효과지만, 이것저것 주는게 많아서 아팔쨔응으로 정했습니다. 뭐, 기존에 쓰던 속도쾌감도 나쁜 칭호는 아니니까... 첫번째 목적이라고 할 수 있던 날개 악세는 모두 GE

판타시 스타 온라인2 - 여전히 근황

판타시 스타 온라인2 - 여전히 근황

feel the wind, fly high...|2012년 7월 23일

무기를 장만했습니다. 타격력이 부족해서 장비를 못하는게 흠이지만(...) 스킬트리 자체도 팔티잔쪽으로 가느라 타격력 증가를 찍지도 못했고, 마그도 극타격력이 아닌지라...하하하... 덕분에, 사놓고 쓰지 않고 있던 스킬트리 추가권을 사용해서, 소드기어 루트를 타면서 타격력 증가를 찍게 되었다는 후문. 긴급 퀘스트 진행 중에 라그네가 나오면 라그네가 불쌍해집니다. 넌 좋은 호구 몬스터였어... 브라오렛 이외에 처음으로 먹어본 레어 아이템. 브라오렛은 2k메세타도 안하지만 작스는 기본이 50k메세타! 짜눼는 좋은 레어 무기였어. 우여곡절 끝에 22렙이 되어서야 장비하게 되었습니다. 효율이야 팔티잔이라지만, 솔직히 팔티잔 겁나게 재미 없거

판타시 스타 온라인2 - 최근 근황

판타시 스타 온라인2 - 최근 근황

feel the wind, fly high...|2012년 7월 19일

첫째로 유카타를 구입했습니다. 2쉽 기준으로 이 색상이 평균 130만 메세타를 자랑하는 가운데, 50만 메세타에 낚아 근래의 운을 여기에 다 쏟아부은 기분. 요즘 그와나다를 잡으러 가면 심심찮게 라그네를 보는 느낌. 라그네가 나오는건 상관없는데 맨날 좁은 곳에서 대기타는 기분이란 말이죠(...) 그와나다는 건슬래쉬로 놀고 있습니다. 역시 건슬래쉬가 판스온2 무기 중에서 가장 재밌는 느낌. 저도 빨리 동토가서 레어 건슬 줍고 싶어요. (문제는 지금껏 주워본 레어가 브라오렛밖에 없다는 슬픈 현실) 건슬래쉬로 그와나다 3마리 잡기도 끝냈고... 다시 레벨업을 열심히 해야...;ㅅ; 레인져를 버리고 헌터로 온 이유는, 대시 공격이 헌터밖에

[PC] 아오리오 오픈케이스

[PC] 아오리오 오픈케이스

feel the wind, fly high...|2012년 7월 13일

사실 보통의 에로게가 그러하듯 내용물은 크게 들어있는게 없습니다. 초회한정으로 포함되어있는 보컬콜렉션은 상당히 맘에 들더군요. 노래가... 스토리는 꽤 짧다는 평이 있지만, 설마 시스터즈보다 짧으려고(...)

판타시 스타 온라인2 - 다음 스크래치까지 룩딸에 쓸 돈은 없다!

판타시 스타 온라인2 - 다음 스크래치까지 룩딸에 쓸 돈은 없다!

feel the wind, fly high...|2012년 7월 10일

웨딩 3종 세트 + 웨딩 코사쥬 + 부케 라이플 하...하하...이걸 위해서 난 얼마를 옷에 투자한 것인가... 그 돈이면 10강에 특능도 빵빵한 레어 무기를 살 수 있었을텐데...lllorz 그래도 한 점 후회는 없는게 룩에 돈을 탕진하는 온라인 게임의 올바른 자세(?) 물론 바리스틱 코트도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