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아무것도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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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탱크라고 하기엔 너무나...
내 E-100을 봐줘. 어떻게 생각해? 일해라 노예야 (찰싹찰싹) 안돼. 클전에 끌려가고 싶지 않아.


길었습니다.
112번째 탑건은 야티가 했습니다. 나는 왜 이걸 구축지왕때 못한걸까.뭐든 아무생각없이 하다보면 대박이 터질때가 있는 법이지요.


탱크 복귀.
복귀와 함께 샀습니다. 88야티.선회가 느려서 곶통받습니다.거시기 차이면 똥꼬에 불나는건 사스가 독궈놀로지 클라스. 9티어 최강쓰레기 로리애인도 출고했습니다.커요. Female 분들이 가운뎃다리 돋아날 수 있을정도로 큽니다.덕분에 어딜가나 곶통받는 탱크. 타는이에게 곶통을 선사한다는 46망튼도 뽑았습니다.미국탱크답게 기본적으로 성능은 균형적입니다만..좀 더 타 봐야 알거같군요.근데 업글에 들어가는 비용에 걸맞지 않은 이 초라한 스펙업은 대체.. 흐아흐아.. 이제 천만크래딧 모으는일만 남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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