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것의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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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레거시 : 원작을 생각한다면 실망...
요게 본 레거시의 포스터인 모양. 주절대기 전에 정리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스토리 : 시망 액션 : 훌륭함 배우 : 남배우가 조금 괜찮은 듯... 추천 : 그냥 액션영화가 보고 싶은 사람, 혹은 남주(배우 이름 모름...)의 매력에 빠지고 싶은 사람... 비추 : 기존 본 시리즈와 같은 분위기를 바라는 사람 개인적인 평가 : 본 시리즈를 생각하지 않고 보면 괜찮은 영화. 지금 나온 편보다도 후속작이 나온다면 후속작이 기대된다. 그냥 포스터 그대로입니다. 완성한 것은 액션뿐이고, 스토리는 매우 시망입니다. 원래 이야기의 외전 격인 이야기인 것 같은데, 홍보할 때는 분명히 제이슨 본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고 해서 뭔가 많은 것을 바라게 되었는데, 개뿔 홍보 때문에 많은 기대를 한 것이 문제였던 듯

토탈 리콜 : 상상력이 빛나는 액션영화
토탈리콜을 보고 왔습니다. 원작은 본 적이 없어서 그냥 이 영화만 가지고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1. 토탈리콜은 'SF' '액션' 영화가 맞지만 좀 더 따지자면 액션영화가 맞다는 것. 리콜 사의 기억을 덫씌우는 문제에 대하여 사실 깊게 생각하려고 들어가려면 얼마든지 깊게 들어갈 수 있지만, 이 영화는 본연의 임무 - 액션영화라는 점 - 에 매우 충실합니다. 마티아스(저항군 지도자)가 "과거는 과거에 불과하고 현재를 사는 네가 중요하다"라고 말하는 것, 그리고 주인공이 더그로서 살 때의 친구와 현재 자신과 함께 싸우고 있는 저항군 여자 중 한 명을 고르는 장면 이 두 장면만이 그의 갈등을 어느 정도 드러내 줄 뿐 크게 기억 상실에 따른 좌절과 고뇌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다만 액션 영화의 흥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