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eS
Posts
16 posts월오탱 처음으로 직관을 가고 멘붕을 했습니다
폰배터리가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처음으로 간 용산 직관! 예전에 스타리그할때 이후로는 엄청 오랜만이더군요 여튼 오늘 구축전차와 자주포가 나오는 재밌는 경기 잘봤습니다 뭐 전부 2대0이라 빨리 끝난감도 있지만요 그것보다 오늘 저를 멘붕시킨 사건..... 오늘 대기표 줄을 설때 저랑 거의 비슷하게 온분이 계시는데 제가 한시라도 빨리 받는게 좋을것 같아서 먼저 대기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호구식은 제 바로 뒤에 오신분이 받았다는 슬픈 이야기... 직관 비기너즈럭(?)이 약간 빗나갔네요ㅠㅠ
![[EVENT] 2012년도의 애니메이션 BEST 4 투표](https://img.zoomtrend.com/2013/01/10/e0098299_50ed23f59e585.jpg)
[EVENT] 2012년도의 애니메이션 BEST 4 투표
연말 기념 애니메이션 투표 이벤트를 해볼까 합니다 - 12.12.22 수정판 상당히 오랫만에 쓰는 이글루 포스팅. 사실 그동안 일도 하고, 확밀아도 하느라(?)시간이 없었던것도 있고, 이런건 역시 휴대폰이 아니라 컴퓨터로 써줘야 할것 같아서 이제서야 쓰게 되네요... 자 그럼 저의 2012년 BEST 4에 대해서 한번 적어볼게요ㅋ 1. 2012 BEST 애니메이션 4 1위랑 2위는 결졍하기 쉬웠는데, 3위부터는 정말 정하기가 힘들더군요 그래서 고민을 많이 해봤습니다.... 일단 4위부터~ 4위 - 빙과 TARI TARI랑 빙과, 하트커넥트 중에 고민을 좀 했지만... 결국 빙과를 선택했습니다 쿄애니인만큼 작화가 보장이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약간의 미스테리와 학
사키빠는 신나서 춤을 춥니다ㅠㅠ+잡담
어제 사키덕에게 아주 기분 좋은 소식이 2개가 떴었지요 맨처음에는 아치가의 나머지 3화를 12월부터 방영하겠다! 라는 소식을 듣고 오오!!! 이게 몇달만이야!ㅠㅠ 하며 기뻐했고 몇시간뒤에는 사키 전국편의 애니메 결정!! 라는 소식을 듣고 오오오오오오오!!! 이게 몇년만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 하고 기뻐하신분이 저뿐은 아닐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 두가지 소식을 알린 동영상 주소입니다 #/watch?v=1G60KY1kaPs&desktop_uri=%2Fwatch%3Fv%3D1G60KY1kaPs&gl=KR 여기서는 아치가 13~15화까지의 내용에 대해서 나와 있고 또한 사키 전국편에 대해서도 나와있군요ㅎㅎ 그나저나 사키 전국편의 제목을...사키 2기라고

마마마 후기ㅡ극장판을 보며 팝콘을 왜 먹질 못하니
생각보다 엄청 많은 인원이 보러왔더라구요 저는 대충 한개관에서 상영할줄 알았는데... 사실 티켓도 제가 산게 아니라서 좌석도 몰라서 그랬겠죠 랄까 저는 아는형이랑 5관에서 관람했습니다 그나저나 5관은 제목처럼은 완전히 저랬던건 아니지만 가끔씩 너무 조용해져서 팝콘 먹는걸로 눈치를 보게 되더군요ㅡㅡ 그 왜,마마마 보다보면 배경음도 없고 대사도 딱딱딱 내서 극장 자체의 소리, 분위기 자체가 매우 고요 또는 엄숙해진다고 해야하나요? 그런 부분이 애니메의 특성이라 그런지 꽤 많았던것 같아요 일반영화는 3d다 보니 그런게 적고 말이죠 드라마와 애니, 영화와 애니메극장판 이렇게 매치시킬수 있겠네요 사실 눈치보지 말고 걍 와작와작 씹어 먹으면

리틀버스터즈 3화...아...앙대 JCㅠㅠ
이번화를 보면서 크게 느꼈던 점 ... 뭐랄까 작붕이 점점 늘어나는것 같다 라는점? 초반부터 작화가 좋은부분이랑 나쁜부분이랑 섞여있네요... 특히 켄고의 경우는 ㅠㅠ JC 애니들이 점점 화가 늘어날수록 작화가 안습이 되는데 리틀버스터즈도 같은 길을 가려나요 하나더 있다면 뭔가 진도를 천천히 빼는것 같은 기분이더군요 개그코드를 더 많이 넣어주는 기분 킁 그나마 2쿨이란게 다행이지만요ㅠㅠ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이 장면보자 마자 오오! 나왔구나 싶었죠 바로 토키도 사야의 등장 솔직히 1화에서 나왔다고 하는 장면을 봤을땐 긴가민가 했는데 아예 저렇게 증표?인 머리띠를 보여주니 확실해 졌네요ㅋ 그나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