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님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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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아] 극장에서 안 본게 다행이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8년 12월 13일

독:손현우출연:조수하, 김경윤, 손현우지난해 11월 말 소규모로 극장에서도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지난해 11월 말 소규모로 극장에서도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서 이제서야 봤습니다아무래도 주인공의 이름을 제목에 썼다는 것이 어떤 의미로다가올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가운데10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고 나니 극장에서 안 본게다행이긴 했습니다물론 개봉당시 많은 극장에서 개봉한것도 아니지만요아무튼 뭐..영화를 보면서 무언가 답답하다는 느낌을지울수 없었구요청소년관람불가를 받은 영화답게 폭력적인 장면도많이 나왔던 가운데

[땡큐 포 유어 서비스] 왜 미국이 상이군인 문제에 신경쓰는지 알것 같고

하루새님의 이글루|2018년 12월 11일

감독 : 제이슨 홀출연 : 헤일리 베넷, 마일즈 텔러 마일즈 텔러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재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의 마일즈 텔러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마일즈 텔러씨가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미국이 왜 상이군인 문제에 대해 고민할수 밖에 없는지를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슈만 병장과 그와 함꼐 했던 사람들의 전역 후 겪는 일들을 보여줍니다 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 지브리의 향기를 어느정도 만날수 있었던 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8년 12월 7일

감독;요네바야시 히로마사출연;스기사키 하나, 카미키 류노스케 일본 애니메이션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에 자막판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에 자막판으로 봤습니다 지브리에서 일하던 감독이 영화사 포녹이라는 곳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해준 가운데 영화를 보니 지브리의 향기를 어느정도 느낄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메리라는 캐릭터에서의 작화가 어느정도 지브리의 향기를 만날수 있었던 가운데 작품 전체에 깔려있는 지브리의 향기가

[렛 더 선샤인 인] 줄리엣 비노쉬씨의 매력은 만날수 있었다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8년 11월 13일

감독 : 클레어 드니출연 : 줄리엣 비노쉬, 자비에 보브와줄리엣 비노쉬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프렌치시네마투어 행사에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느낌을 지금부터 얘끼해보겠습니다 줄리엣 비노쉬 주연의 프랑스 영화 이 영화를 프렌치시네마투어에서 상영할떄 봤습니다.아무래도 줄리엣 비노쉬씨가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끌게 한 가운데 영화는 화가이자 이혼녀인 여주인공의 자아찾기로이야기가 전개됩니다그렇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이야기가 산으로 간다는 것을 알수있는 가운데 줄리엣 비노쉬씨의 매력은 그속에서도 빛나고 있음을알수 있게 해줍니다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리빙보이 인 뉴욕] 뉴욕이라는 배경을 나름 잘 살렸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8년 10월 23일

감독;마크 웹출연;칼럼 터너, 제프 브리지스, 케이트 베킨세일 마크 웹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마크 웹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500일의 썸머>, 의 마크 웹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묘한 느낌과 함꼐 뉴욕이라는 배경을 잘 살렸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주인공 이름을 토마스 웹으로 한거부터 감독이 의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