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님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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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 posts[유혹] 조금 늦은 감상평 [1회~4회]
극본;한지훈 연출;박영수 출연;최지우 (유세영 역) 권상우 (차석훈 역) 박하선 (나홍주 역) 이전진 (강민우 역) -1회 감상평-최지우 권상우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첫회를 보게 되었다. 홍콩행 비행기에 타게 되는 세영의 모습으로 시작하는 첫회... 석훈과 홍주 그리고 민우 역시 다른 사연을 가지고 홍콩행 비행기를 타고 가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그들에게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게 하고 제니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 괴로워하는 민우의 모습은 씁쓸함을 남기게 하고 또한 홍콩에서 데이트를 하는 차석훈과 나홍주의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나홍주가 죽을려고 한걸 구해주는 유세영의 모습은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게 하
[메이크 유어 무브] 3년전에 촬영된 영화라는 걸 감안하고 봐야할듯
감독; 듀안 에들러 주연; 보아, 데릭 허프, 미키 이시카와, 웨슬리 조나단, 윌윤리 보아가 주연을 맡은 한미 합작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 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보아가 지난 2011년에 촬영한 한미 합작영화로써북미랑 우리나라에서 이제서야 동시 개봉하는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은 역시 큰 기대를 안 하고 봐야한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지난 2011년에 촬영된 영화라서 그런건지 몰라도 지금과는 약간 다른느낌을 만날수 있었던 가운데 아무래도 아야 역할을 맡은 보아의 연기는그냥 그럤던 것
[다이버전트] 다음편에 대한 기대와 걱정을 안겨주다
감독; 닐 버거 주연; 쉐일린 우들리, 케이트 윈슬렛, 테오 제임스, 매기 큐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북미 개봉당시 흥행하면서 속편 제작까지도 확정지은 영화 개봉일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 의 라이온즈게이트 서밋이 내놓은영화로써, 지난 3월말 북미 개봉당시 개봉첫주에 압도적인 차이로1위를 차지하였으며 속편 제작까지 확정지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흥미롭긴했지만다음 편에 대한 기대와 걱정도 남기게 한 시리즈의 시작이
[42] 야구를 좋아한다면..볼만할지도
감독 : 브라이언 헬겔랜드 출연 : 해리슨 포드, 존 C. 맥긴리, 채드윅 보스만지난해 4월 북미에서 개봉한 영화로써, 재키 로빈슨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우리나라에선 DVD 직행한 영화 <42>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42;뻔하긴 하지만..야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꼭 볼만한 영화> 지난해 4월 북미 개봉한 영화로써... 메이저리그에서 모든구단에 유일하게 영구결번된 선수 재키 로빈슨 선수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42>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뻔하긴 하지만 야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볼만한 영화라는 것이다. 영화는 2시간이 조금 넘는
[니드 포 스피드] 킬링타임용으로는 볼만했다만
감독; 스캇 워프 주연; 아론 폴, 도미닉 쿠퍼, 이모겐 푸츠, 키드 커디 중국에서 의외의 대박 흥행을 기록하였으며북미에서는 흥행에 실패한 레이싱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EA에서 만든 유명 레이싱 게임의 이름과 비슷한 제목으로나온 레이싱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킬링타임용으로는 나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친구인 피트가 디노에 의해 죽은 가운데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토비가 출소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는 130여분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복수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