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않는 밤의 노랫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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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쉬드 멘마 1차 - 이자요이 예토덱
언갤에 올렸었는데 빠르게 묻혔다능... 하은*이 부활로 대여우불이 안쌓여서 꼭 하은*일 필요는 없으나, 치명타배율때문에 시간은 1.5배 정도 더 걸릴듯 흰고양이는 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넣었는데 쓸만한 타이밍이 딱히 안보이니 안써도 될거 같음 오르베루*이 칼춤맞고 죽은 다음턴때 공증이 걸려서 필수급이나 스오 넣고 아세리아 치는걸로 떔빵이 될 수도 있음 즉 무과금 쪽으로 연구는 안해봤는데 가능성이 없지는 않음. 스오에 아세리아 때리는걸로 어떤 버프가 밀리느냐에 따라서 가능성이 아예 없을수도 있음. 이는 근성있는 무과금이 연구해볼 문제인데 아무래도 턴수가 문제가 되지않을까 싶음 생충 밀리는 메커니즘칼춤맞고 죽었을때 생기충전, 취월버프, 출혈 순으로 우선적으로 걸림오르베루* 혼령은 스킬,


이건 겜밸인가 도서밸인가
재밌는건중간에 그림 12종중 실제로 인게임에 나온건 세개밖에 안됨 광고보고 사기당하지마! 저것들은 언제 나올지 아무도 몰라! 긱스도 모를거야!
언리쉬드 줫다뺐는게 나쁜거라
무과금 입장에서 보면 그라비톤은 과금급은 아니더라도 한번 키워볼까 싶은 매력이 있는 카드가 됬고 장체리는 특정경우에 대해서 충분히 써볼법한 카드였는데 어느순간 상향할테니 무과금은 못ㅋ씀 되면 문제가 있음 그렇다고 긱스한테 테러한 테러종자 (자기가 생각할때는 열사겠지만)의 결과물이 좋냐고 하면 사실 그라비톤은 그냥 매력만 있지 실제로 얼마나 효율이 있는가 싶은때에 하향까지 먹게 됬고 장체리는 미나값이라면서 갑자기 가격 폭등 (조합에 필요한 각 상위조합들의 풍냥하고 자체 30만냥은 무과금이 몇일만에 만들수 있을지 계산이 안되는 수준) 결국 그라비톤을 한번 써볼수 있게됬다는거 말고는 별 의미가 없게 된 상황 이런 와중에 과금러들은 멀쩡한 그라비톤 하향먹고 장체리상향+스킨 이 갑자기 장체리*이 되버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