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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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5-31 홋카이도(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 & 도쿄 여행 (4)
2017.12.25-31 홋카이도(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 & 도쿄 여행 (4) 2017.12.28 오늘은 오후에 하코다테로 가는 날이었다. 근데 너무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잠..ㅜㅜ 계속 기침하느라 깨고, 새벽에 토할 것 같아서 앉아 있다가, 가래 뱉고 난리였다ㅜㅜ사실 생각해보니 삿포로 여행을 왔는데 정작 삿포로는 제대로 못 본 것 같아서, 걸어서 둘러 보기로 결정했다. 너무 아파서 좀 쉬었다가, 10시쯤 나가야지- 하고, 준비 다 해서 10시 30분쯤 나옴. 캐리어는 숙소에 잠시 맡김몇시에 찾으러 올거냐고 해서, 1시쯤에요! 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잘 다녀오라고 해주는 착한 직원들 ! 너무 좋았던 숙소. 다누키코지, Pole Town으로 가면(에스컬레이터를 타면) 삿포로까지 걸어갈 수 있다

2017.12.25-31 홋카이도(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 & 도쿄 여행 (3)
2017.12.25-31 홋카이도(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 & 도쿄 여행 (3) 귀찮아서 여행기를 쓰다말다 하고 있다 ㅜ_ㅜ 오늘은 연휴니까, 맘잡고 정리고고!이제 기억도 무언가 가물가물해 지고 있어 ... 2017.12.27 버스 투어를 위해 전날 다 씻어 두고, 세수 양치만 하고 아침 일찍 나왔다. 버스투어는 위메프에서 여행 전에 예매했었고 아마 75000원 정도, 여행사는 유투어버스 였다. 사실 여름의 비에이가 가고 싶었는데, 겨울에 왔으니 겨울의 비에이를 봐야겠다- 했으며,무언가 온천욕도 하고 싶어서,나무투어+온천이 있는 코스로 선택했었다. 그래서- 8시에 종의 광장으로 집합 ! 전날 사뒀던 타마고 산도와 오후의 홍차, 그리고 전날 사둔 곤약 젤리를 들고 출발.7시 20분?쯤 숙

2017.12.25-31 홋카이도(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 & 도쿄 여행 (2)
2017.12.25-31 홋카이도(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 & 도쿄 여행 (2) 본격적인 여행의 시작 -아침 8시쯤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오니 9시.오늘은 아침에 사에라 후르츠산도를 먹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다누키코지역부터 파워워킹-다누키코지 3초메인지 2초메인지, 지하철역으로 들어가는 통로가 있고, 지하로 내려가면 삿포로JR역까지 걸을 수 있다- 사에라 위치는 인터넷 검색해서 찾았고(오도리공원역 19번 출구에 위치)10시부터 오픈이라, 나는 9시반쯤 갔는데 3팀정도 줄서있었다(내 앞팀은 한국분이셨음) 10시 땡 하니 오픈! 지하에 있었고, 신기하게 카페인데도 불구하고 다찌석이 있었다. 난 혼자니까 다찌석주문하려고 하니, 요리하던 분이 주문 받아주심.아메리카노 한잔과, 게+후르츠 산도. 맛

2017.12.25-31 홋카이도(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 & 도쿄 여행 (1)
와 세번째 글 날려먹음 ... 2017.12.25-31 홋카이도(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 & 도쿄 여행 (1) 방학을 맞이하여 박사님께 4일 휴가 쓰겠다고 말씀드리고 가게 된 6박 7일의 홋카이도+도쿄 여행.올해의 해외 목표였던 부다페스트에서 온천하기 혹은 삿포로에서 눈 보기 둘 중 하나를 이루고 싶어서, 삿포로 결정! 게다가 나에겐 소멸예정인 영국항공(원월드) 마일리지가 있었기 때문에-검색검색을 통해 삿포로까지는 아니더라도 도쿄까지 왕복 비행기를 탈 수 있다는 이야기에 예약 -(영국항공 홈페이지에서, 30000마일리지+5만원 정도에 왕복 비즈니스석을 겟 하였다 +_+)도쿄-삿포로 & 하코다테-도쿄 비행기는 ANA항공 외국인 전용 창에서 각각 10만원가량에 구매했다.그래서 나의 총 비행기

2016.07.23~2016.07.30, 6박 8일 오스트리아 여행기! (3) <24일>
거의 1년만에 다시 쓰는, 오스트리아 여행기... 기억이 나는대로 쓰기로, 2016.07.23~2016.07.30, 6박 8일 오스트리아 여행기! (3) <24일> 본격적인 비엔나 여행, 아침에 콜벡 호텔을 나와서, 언니를 만나러 온 독일친구 우샤와 열심히 걷고 걷고-(언니가 비행기표 이상으로 다음날 오기로 해서, 우샤(Usha)와 수비니와 나랑 셋이 비엔나 여행을 !!) 우샤는 오늘 밤 기차로 베를린으로 간다고 했다. 나의 비루한 영어 실력에, 우샤가 답답하지 않았길... 숙소에서 30분정도 걸으면, 요런 예쁜 궁전이 나오는데, 사실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방금 찾아봤다. 벨베데레 궁전 앞, 아마 여긴 정문이었나보다. 정문 후문을 잘 모르겠네 =_=; 벨베데레 궁전을 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