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고 프리큐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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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 하겠네

선발 탈보트는 투구 후 수비동작 전환 문제로 센터쪽으로 오는 타구를 전부 흘려서 안타로 만들고 5실점후 강판 차우찬은 속구가 여전히 그냥 풀풀 날리고 2루수 손주인은 몸빵은 고사하고 그냥 포어핸드로 포구할려다가 그대로 흘려버리고...신밀랍 제낄 새끼가 천지에 없다 아오 빡쳐

조영훈은 다른거 없고

투수들의 릴리스 포인트에 맞춰 스윙 스타트를 하는 능력이 평균미달이다. 종변화구에 왜 맨날 헛스윙을 하는지 아나? 스윙 스타트가 늦으니 자기 눈에 속구로 보인거에 방망이 나갔는데 종변화구라 거기서 폭삼당하는거다. 채태인이 채레기라 불리면서 있는 욕 없는 욕 골라가면서 얻어 먹는다지만 조영훈 쓸바에는 차라리 6~7번 타순에서 채태인 써먹는게 훨씬 낫다고 본다. 뭣보다도 채태인은 적어도 김상수가 난사해대는 마송구는 그럭저럭 받아줄 수 있으니까.

오리온스 계열사 놈들은 이래서 안된다

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경기 단상

-5.2이닝 11피안타 4실점. 까놓고 말해서 4실점 밖에 안한게 용하다 칭할 수준이다. 이틀전 경기서 롱릴리프로 나와서 호투했던 김효남하고 윤성환이 레퍼토리란 점에 있어선 유사점이 상당히 많은편인데 덕분에 두산타자들이 윤성환의 커브에 쉽게 속지 않았던 점도 감안해야 겠지만 우선 그 그지 같은 속구 벨로시티 좀 어떻게 해봐라. 3년전보다 평속이 얼마나 깎인거냐? (탈삼진이 꼴랑 1개인건 말할 필요가 없으니 생략) -두산타자들은 전체적으로 히팅포인트가 매우 안정적으로 형성되면서 좋은 타격결과가 나오고 있는데 보통 같았음 헛스윙 했을 수준인 윤성환의 커브가 브레이킹이 제대로 이뤄지기 전에 컨택트를 성공해 적시타를 만든 최재훈의 타격이 인상적이었다. -반면 응원팀 타자들은 히팅포인트가 진짜 들쭉날쭉한데 몇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