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dob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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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먹거리, Foods in Chiang Mai
1. Comein Cafe : 그냥 길가다가 먹은 소소한 음식들https://www.google.com.kh/maps/@18.7924941,98.9901375,21z2. 유명한 어묵 국숫집 Sa ard(Fish ball noodle shop)https://www.google.com.kh/maps/place/%E0%B8%A3%E0%B9%89%E0%B8%B2%E0%B8%99%E0%B8%AA%E0%B8%B0%E0%B8%AD%E0%B8%B2%E0%B8%94/@18.790028,98.986806,17z/data=!3m1!4b1!4m2!3m1!1s0x30da3a99a1ab9341:0xf1f40beb4687b8b9 3. 야시장 : 음식맛은 없다.4. 유명한 곳삶거나 튀긴 닭, 돼지고기 덥밥무려 1957년부터 시

타이항공, 녹에어, 기내식, THAI AIR, NOK AIR, in flight food
녹에어는 간단하게 물과 코로케(?)를 준다. 너무 느끼하고 딱딱해서 다 먹기에는 힘들었다.(방콕 - 치앙마이) 타이항공 기내식(국내선), 빵과 샌드위치 그리고 주스를 준다. 나름 먹을만하다.(치앙마이-방콕)

사무라이 카레, 프놈펜
새로 생긴 사무라이 카레 위치는 st.474와 st.155가 만나는 지점 인테리어도 별 볼일 없고, 메뉴도 단촐하지만 일단 싸다.싸기만 한게 아니라 양이 많다. 그냥 양이 많은게 아니라 카레가 충실하다. 게다가 토핑으로 얹은 돈까스는 제대로 튀겨져 있다.사이드로 튀김을 시켰는데, 튀기는 소리가 경쾌하고 역시나 맛도 튀김이 잘 살아있다. 병맥주가 한병에 1불로 아마 현지인업소 가격 만큼이나 싼 듯하다. 메뉴가 단순해서 매일 가기는 어렵겠지만, 간단하게 맥주한잔, 저녁 한끼 때우러 가기에는 매우 안성맞춤이다.

구걸하는 아이들의 뒷모습
차량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 중 하나인 프놈펜 시내의 시하누크도로와 모니봉도로 사거리.신호대기를 위해 정차중인 차를 닦아주거나, 향이 가득한 꽃 장식을 팔고 벌어들인 수입을 사거리 주유소 한켠에서 세어보고 있다.

Fishing, Danang, 해변에서 그물로 고기 잡기
전통방식의 고기 잡기가 변형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바다에 그물을 치고 시간이 흐른 다음 해변에서 그물을 잡아 당긴다.큰 배가 없어도 그물을 놓거나 끌 수가 있어서 유리한 면이 없지 않아 있다. 다만 계절적 요인인지는 모르겠지만 작은 고기 밖에 보이지 않았다. 경쟁도 심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