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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posts![[태국-말레이시아-싱가폴] 먹거리, 2. 랑카위](https://img.zoomtrend.com/2013/08/26/c0052837_521a5c3373e41.jpg)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폴] 먹거리, 2. 랑카위
1편(greatdobal.egloos.com/5763302)에 이어서 2편은 랑카위 랑카위는 섬이라서 해산물 위주로 먹었다.A. 먼저 랑카위의 맛집(검색하면 바로 나오는 중국식당) 이 타이거 새우튀김이 단연 일품이다.(새우의 구분은 http://greatdobal.egloos.com/5715529 참고) B. 길 가다가 보이는 식당에서 먹었다. 마찬가지로 중국식당 생각없이 시킨 오리구이가 제대로 맛이 난다. C. 저녁먹으러 간 곳. 길거리에 있는 태국식당이다.fish fillet이 정도는 먹어줘야 함. 들어오던 손님이 접시를 보고는 같은걸 시키고 싶다고 주인에게 말함.D. 묵었던 호텔에서 제공한 조식. 아기자기하지만 있을 건 다 있다.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폴] 먹거리, 1. 태국편](https://img.zoomtrend.com/2013/08/26/c0052837_521a5940a93e3.jpg)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폴] 먹거리, 1. 태국편
여행기에 소개된 같은 곳을 보고, 같은 곳에서 먹는 여행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식당은 소개하지 않겠다. 대략의 음식들만 소개하겠음. 유명한 식당인 경우 따로 메모만 하겠음. 프놈펜에서 살고 있지만 이번 동남아 3국을 여행하면서 느낀점은 경제발전의 차이 뿐만 아니라, 음식맛이 미묘하게 다르다는 점이다. 태생이 같고 비슷한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같은 맛일 것 같지만 위생부터 미묘한 맛까지 차이가 났다. 이걸 글로 자세히 묘사할 수는 없겠지만, 사진마다 조금씩의 설명을 넣어본다.그리고 중국식당의 음식들은 생각보다 맛의 차이는 크지 않는 것 같다. 1. 태국 음식태국은 길거리 음식이 매우 발달했고, 유명한 나라이다. 참 먹을 것도 많지만 몇가지만 소개해 본다.커리 찰진 밥팟타이핫야이에서 먹은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폴] 이동경로와 수단](https://img.zoomtrend.com/2013/08/25/c0052837_52195f702d45c.jpg)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폴] 이동경로와 수단
0. 이번 여행은 조금 무리가 되더라도 동남아 국가에 거주하는 이점을 살려 인근 국가들을 한바퀴 돌아보기로 했다. 그래서 우선은 태국 방콕으로 비행기를 타고 간 뒤, 열차와 페리를 이용하여 말레이시아 랑카위, 다시 버스를 이용해서 쿠알라룸푸르와 싱가폴을 본 뒤 비행기로 프놈펜으로 다시 돌아오는 일정이다. 1. 프놈펜에서 방콕 수안나품공항까지느 Cambodia Ankor Air를 이용했다. 55분 비행에서 기내식도 준다. 항공료도 11만 4천원 정도로 매우 싸다. 항공기는 두 종류가 있는데, 2+2 좌석과 3+3 좌석의 항공기다. 55분 비행인데도 이렇게 알찬 기내식이 나온다. 음료서비스도 당연히 같이 나온다. 2. 방콕 후알람퐁역 - 핫야이(태국) 기차. 1등석 야간침대칸이 1,594(아랫칸)

빠르게 변화하는 호치민 - 먹을거리
여행을 하는 방식은 제각각 다르다. 주로 한국인이 많이 하는, 사전에 가야할 곳 미리 철저히 공부한 뒤 짧게 다녀오는 방식. 한곳에서 다른 지점까지 오랜시간 동안 느긋하게 여행하는 방식, 한 곳에 길게 머물면서 여행하는 방식. 그것들이 영어로 따지자면 Tour, Trip, Travel이 될 것이다. 한 장소를 여행할 때 미리 공부를 하는 것은 맞는 얘기인 것 같다. 역사와 문화, 음식과 사람들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가서 직접 보면 200% 여행지를 만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호치민을 가기전에 우리나라 블로그를 찾아봤다. 모두 같은 장소에서 밥을 먹고 같은 곳을 보고 왔나 보다. 혹은 한 두 사람이 소개한 곳을 그 다음 사람도 가고, 블로깅하고 또 다른 사람이 찾아가는 방식의 선구자를 쫓는 형국이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