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이는 궁굼하다!!/느낌이는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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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해봤다! 건프라 만들기
워낙 더블오를 좋아하는지라 더블오부터 시작해볼까 해서 더블오 계통을 사러 나갔더랩니다... 1기면 엑시아, 2기면 더블오라이저 적당히 싼거부터 만들어야지 흥흥...하면서 갔다가 엑시아는 3만 5천 짜리 무등급 더블오라이저는 없음 으로 인하여 더블오를 냉큼 집어와 정신을 차리고 보니 대강 4시간 정도 걸렸군오.... 어릴적 sd건담 조립하던거 생각하면서 덤볐는데 우와...되게 어렵더만요 ㅠㅠ 호적수였던 미스터 부시도에게 오염되어버린 세츠나... GN 블레이드로 발도술이다!!! 발도술이라면 발도제!. 발도제라면 천상룡섬!! 한발을 움직이는 절박함이 곧 비천
설마 리즈는 방출인건가;;
----------------------------------------------- 하지만 리즈는 본인도 원인을 알지 못하는 무릎 부상으로 LG와 맺은 계약이 파기됐다. 금방 나을 수 있다는 본인의 주장과 달리 치료와 재활에 4개월 이상이 걸린다는 진단이 나왔다. LG 구단과 리즈가 작성한 계약서에는 1월 31일까지 몸 상태에 이상이 있을 경우, LG 측에서 계약을 파기할 수 있다는 내용이 명시돼 있었다. ------------------------------------------------ 이런 뉘앙스로 봐서는 리즈가 일방적으로 계약 파기 통보를 받은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꽤나 들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은데 말이죠. 이러다 새로 데려온애가 영 아니올씨다 하면 치료&재활 끝

문득 든 생각...
...카미유의 기묘한 건담... 근데 진짜 맨 마지막에 갑자기 여캐들 몰려와서 우아아앙 하는건 건담치고는 많이 기묘하긴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디오가 움직이지 않는거까지도 똑같아!!
액션 씬들이 그냥 다 지루해지는 기분....
최근 1년 사이에 봤던 가장 피끓는 액션 씬을 생각해보면 자쿠어메이징 vs 빌드 스트라이크 전밖에 안보임. 펠리니나 마오전은 대사나 극중 상황이 멋있었다 정도지 액션씬 자체가 재미있다던지 하진 않았던거 같음. 특히나 마오전은 실망의 극치... 차라리 더블오 보스전들이 퀄은 조금 낮더라도 훨씬 피 끓었던거 같음. 특히 마지막에 오건담vs엑시아, 엑시아vsGN플래그는 아주 그냥.... ....근데 진짜, 정작 더블오퀀터나 더블오라이저 쪽은 너무 스펙이 높아서 그런가 별로 기억에 남는 액션씬이 없었던 기억이다 ㅠ
이런 놈들은 칼바람 못하게 해야함
물론 칼바람이 조합 타고, 몇몇 사기챔프들 있는건 주지의 사실. 그런데 그렇다고 포기하고서는 '님 우리 이거 못이겨요...' '그냥 밀게 두죠...' 하면서 누군 아둥바둥 하려고 지랄을 하는데 인히비터 뒤에서 깐죽깐죽 대는 새끼들은 칼바람 못하게 해야한다 진짜... 차라리 말도 안듣고 시도때도 없이 달려들어서 팀원이 전멸이 되면 됬지, 뒤에서 징징대면서 게임 포기하느니 하는 개소리 하는 놈들은 진짜 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