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이는 궁굼하다!!/느낌이는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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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백을 안정적으로 할수 있는 내가 되고 있어...

인백을 안정적으로 할수 있는 내가 되고 있어...

내가 얼마나 달려서 남들의 재화 현황을 모른다 하더라도 인백이랑 남은 재화가 비슷하면 인백은 하겠지...?

으아아악 살려주세요 미친 인백컷이 절 쫓아와요

으아아악 살려주세요 미친 인백컷이 절 쫓아와요

9시 즈음에 오늘치 쥬얼 쓰고 이제 쉬러가야지 하고 기념삼아 찍었는데 인백 컷이 계속 올라와서 긴장타고 따라가느라고 쉴수가 없네;; 야 이 코친놈들아 사람이 좀 쉬고 살자;;; 진짜 저 6시간 말고는 계속 이렇게 달려야 하는 것인가;;

크지 못한 어른들을 위한 변명들

디즈니 영상화, 뮤지컬화 등에 대해서 개인적으로는 좀 많이 마음에 안듦. 내가 원작 선호가 뚜렷한거도 있지만 그냥 그대로 영상화했어도 되었을 재미있던 애니메이션에 꼭 무언가를 껴넣어서 '난 애니메이션 원작 영화를 보지만 수준있어'라는 변명거리를 껴넣어주는데 이 변명거리를 보면 나는 좀 보다가 헛웃음이 나오는지라... 대중 오락영화는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정도의 소재로, 천박한 수준은 면한 상태로 재미만 있으면 장땡이라는게 지론인데 꼭 뭔가 심오하든 어떤 메시지가 있고 그걸 꼭 캐치해서 감상했다고 하면서 '음 재미만 있었던게 아니라 사회적 내용도 담고 있는 수준있는 영상물을 보았군 엣헴' 이라고 젠척하게 퇴로를 열어주는 풍조 자체가 영 마음에 안듦.

부힛 멍꿀 부히히힛

부힛 꿀꿀 부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힛

창세기전 오프닝 리뷰

1. 다크애로우 진영에 대체 왜 오크가 있냐. 아, 물론 소환술사가 오크는 부른다만 어디까지나 창세전쟁은 인간과 인간의 싸움인데. 누가보면 호드랑 얼라가 싸우는 와우인줄 알겠다. 2. 왜 아수라.MK2랑 아론다이트(아마도)가 치열하게 붙냐. 스펙상 말이 안되는 전툰데. 아무리 흑태자가 조종한다 하더라도 마장기 전투는 스펙의 싸움. 3. 왜 아론다이트가 하이뉴냐. 그리고 칼은 어따두고 주먹질이냐. 마음에 안들어 마음에. 그리고 부사관이랍시고 여자 떡하니 나오는거 보고 혈압 올라서 게임 끄고 리뷰 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