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이는 궁굼하다!!/느낌이는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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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게임이야기로 한창인데, 게임광고 좀 이야기해봅시다.

한 07년대 정도의 시네마틱 동영상 정도로 광고를 하는데 나는 도무지 이 광고들이 게임의 무얼 말하는지 모르겠다. PC판으로는 그럭저럭 재미있었던 크리티카도 폰게임으로 나왔던데 혹시 이거 나한테 의미 설명해주실 분 있음?? 쌔끈한 모델링이 나오는 게임입니다, 로 끝? 대체 남자를 공중에서 죽여버리기 직전까지 후려갈기다가 지구를 휙휙 돌더니 갑자기 날아와서 키스하는건 대체 무슨 의미지? 대체 저런걸 보고서 게임이 뭔 내용일지 알거라고 생각하는건가? 문제는 저런 광고가 저 게임에만 있는게 아니라는거다. TV에서, 어디에서든 게임 광고보면 거의 비슷한 패턴이란거. 솔직히 조잡한 게임 플레이 화면이라도 나오면 다행일 수준으로 그냥 여캐가 조

군대갈거 생각해서 싱숭생숭한 놈 계속 기용하는 감독 클라스=_=

군대갈거 생각해서 싱숭생숭한 놈 계속 기용하는 감독 클라스=_=

내가 양상문 다른건 다 이해는 하는데 도저히 저놈의 씹질환 기용은 이해가 안간다 통산 뺴고 현황을 보자, 현황을. 씹질환 강승호 솔직히 클라스니 뭐니 할수도 있긴한데 강승호구한테 씹질환을 비교하는것부터가 미안한 상황임. 수비를 잘하니까? 그래서 오늘 공 딱 2개 지 앞으로 갔는데 그중 하나를 놓침? 점수 낼 수 있을 때 시원하게 삼진 처먹고?

아니 해설위원까지 정의윤 기회니 조연이니 드립을 치나 ㅋㅋㅋ

그런 놈이 다음해에 fa야?? 그냥 lg에서 야구하기 싫어서 몸부림 치는 잠실 외플러 탁구장 가니까 자신감 붙은걸 저리 말하면 어쩌자고 ㅋㅋㅋ 차라리 최승준 가지고 저런 소리를 하면 납득이라도 하겠는데 ㅋㅋㅋ 아는게 탈쥐랑 기회 드립밖에 없냐? ㅋㅋㅋ

노찬엽이 선수들을 내팽개쳐서 타선을 말아먹었다면

서용빈은 하나같이 똑딱이로 만드려고 애를 쓰네 2군에서 올라와서 시윈시원하게 스윙하던 애들도 모조리 애매한 커트질이나 하고 그래 커트질하면 타율이 오른다고 입을 털겠지. 좋은 공 올때까지 계속 커트해버려! 그러다가 출루하면 개이득임!! 하? 그런데 정작 한복판 오면 커트밖에 하질 못하는데 뭔 개뿔의 커트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