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청춘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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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 속 훈나미들 방출 마지막탄! >_<
이제 드디어 마지막이라지요.. 2. 마지막 여리여리 훈나미, 웜바디스의 [니콜라스 홀트님] :) 이 배우는 영국 하이틴 드라마[스킨스]에서 몇번 본적은 있지만 정작 나온 영화는그 뭐더라..[잭과 콩나무]하고 [웜바디스]밖에 없어서 잘은 모른다능...ㅠㅠ 잭콩 나올때는 브리티쉬 악센트가 참 인상깊어서 열심히 들었는데,웜바디스에서는 미국 배우들이랑 호흡을 맞춰서였었나..? 아무튼 악센트를 거의 들을 수가 없어서 아...아쉬었다는 후문이 있지요 ㅠㅠㅠㅠ 하나 놀라웠던 건 이 분이 [헝거게임]의 히로인, [제니퍼 로렌스]의 전남친이라는거정도?!훈훈한 외모~_~........가 신빙성을 보여준 참 극단적인 예인듯+_+꽤나 잘생기고 샤방하잖아?! 근데 wild&bulky type

폴더 속 외국배우 훈나미들 방출 2탄! >_<
아무튼! 1편 훈나미 방출을 이렇게 마무리짓고 포스팅을 끝내려고 했으나,옆에서 지켜보던 미국인 + 외국인 여자친구들 무리 왈, 1) 친구 1- 응? 원래 아시아여자들은 좀 여리여리하고 예쁘장하게 생긴 남자들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ㅇㅇ?아닌가? 2) 친구 2 - 맞아, 왜 좀................(눈치보면서) 게이같이 입고다니고 몸매도 가는 남자애들 말야,그러고보면 의외네..... 3) 친구 3 - 곰곰이 얘는 하나같이 취향들이 다 wild & bulky한 남자들인 거 보면 신기해...미국 몇년 살아봐서 그런가?....아시아 여자라고 다 그런게 아니라 취향도 케바케인 듯.뭐, 대부분 너네가 말한타입들을 좋아하는 것 같긴 하지만.. 아아...ㅇㅁㅇ..... 뭐!!

폴더 속 외국배우 훈나미들 방출 1탄!! >_<
왠지 요즘은 봄을 맞아 마음이 상당히 선덕선덕(?)한 관계로,평소 숨겨왔던 나~~~의 << 어이!!!!! 우선 [연장자 우대] 넘버원은...................두구두구두구.... 1. 짐승 007 제임스 본드의 계보를 써주신 [다니엘 크레이그]님처음 카지노 로얄/ 퀀텀 오브 솔라스 볼때만해도,'어...? 내가 아는 제임스본드의 그 샤방한 이미지가 아니야! 뭐야, 제작진들! 미스 캐스팅인거냐, 이 녀석들?!'했는데,보면 볼수록 매력덩어리 훈남아저씨, 볼매볼매했달까요 ㅎㅅ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