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뇽스런 일상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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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행복전도사 리세, 만나보니 '역시'

[레이디스코드] 행복전도사 리세, 만나보니 '역시'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4월 7일

영상) 웃을때 더욱 매력적인 그녀, 권리세 신인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첫 팬사인회가 반디앤루이스 센트럴시티점에서 열렸다. '레이디스코드'는 애슐리, 은비, 주니, 리세, 소정 등 총 5명으로 구성돼 지난달 7일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걸그룹이다. 팀명 레이디스코드는 여성들의 '워너비' 코드를 갖추고 있다는 의미다. 특히 '위대한 탄생' 권리세, '보이스 코리아' 이소정이 소속돼 데뷔전부터 크게 주목 받았다. 예를 들어 리더 애슐리는 당당하고 책임감 강한 여성, 은비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여성, 막내 주니는 귀여움과 시크함을, 리세는 순수하고 깨끗한 여성,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정은 펑키하고 개성 강한 여성을 대표한다. 그녀들의 데뷔곡 '나쁜 여자'는 히트 작곡가 슈퍼창따이의 작품으로, 스윙리듬과 빅브라스

[레이디스코드] 당당한 애슐리, 알고보면 귀요미?!

[레이디스코드] 당당한 애슐리, 알고보면 귀요미?!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4월 7일

영상) 팬과 담소를 나누며 사인 중인 애슐리 신인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첫 팬사인회가 반디앤루이스 센트럴시티점에서 열렸다. '레이디스코드'는 애슐리, 은비, 주니, 리세, 소정 등 총 5명으로 구성돼 지난달 7일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걸그룹이다. 팀명 레이디스코드는 여성들의 '워너비' 코드를 갖추고 있다는 의미다. 특히 '위대한 탄생' 권리세, '보이스 코리아' 이소정이 소속돼 데뷔전부터 크게 주목 받았다. 예를 들어 리더 애슐리는 당당하고 책임감 강한 여성, 은비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여성, 막내 주니는 귀여움과 시크함을, 리세는 순수하고 깨끗한 여성,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정은 펑키하고 개성 강한 여성을 대표한다. 그녀들의 데뷔곡 '나쁜 여자'는 히트 작곡가 슈퍼창따이의 작품으로, 스윙리듬과 빅브라

'나쁜 여자' 레이디스코드, 만나보면 '천상 여자'

'나쁜 여자' 레이디스코드, 만나보면 '천상 여자'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4월 7일

위)신인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첫 팬사인회 마무리 인사 영상 관련 글: [레이디스코드] 도도한 애슐리, 알고보면 귀요미?! 신인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첫 팬사인회가 반디앤루이스 센트럴시티점에서 열렸다. '레이디스코드'는 애슐리, 은비, 주니, 리세, 소정 등 총 5명으로 구성돼 지난달 7일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걸그룹이다. 팀명 레이디스코드는 여성들의 '워너비' 코드를 갖추고 있다는 의미다. 특히 '위대한 탄생' 권리세, '보이스 코리아' 이소정이 소속돼 데뷔전부터 크게 주목 받았다. 예를 들어 리더 애슐리는 당당하고 책임감 강한 여성, 은비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여성, 막내 주니는 귀여움과 시크함을, 리세는 순수하고 깨끗한 여성,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정은 펑키하고 개성 강한 여성을 대표한다. 그녀

[단기속성 연예가] 130406 준비 중인 '응칠2' 키워드는?

[단기속성 연예가] 130406 준비 중인 '응칠2' 키워드는?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4월 7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응답하라 2(가칭)', 이번엔 농구다? 일간스포츠 단독으로 '응답하라' 시즌 2의 세부 내용이 공개됐다. 내용에 따르면, 90년대 초중반 농구대잔치가 배경이다. 당시 농구 붐은 현재 아이돌 못지 않은 많은 팬덤을 형성했고, 사회전 반향을 일으킨 서태지와 아이들 등장 및 장동건과 심은하 주연의 드라마 '마지막 승부'까지 화룡점정을 찍은 기념비적인 시기다. 하지만 보도 이후 '아니다'는 타 매체 기

한국 찾은 '아이언맨' 그와 함께한 생일 파티

한국 찾은 '아이언맨' 그와 함께한 생일 파티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4월 6일

오후 18시. 퇴근 시간임과 동시에 자리를 박차고 회사를 나왔다. 흔히 말하는 칼퇴(정시 퇴근)를 했다. 지금 나는 영등포 타임스퀘어로 향한다. 이동 간, 퇴근 시간임에도 웬일인지 지하철이 한산했다. 운이 좋다는 징조가 아닐까 생각하며 점점 그와 가까워 지고 있었다. 그는 '아이언맨'으로 인생 최대 황금기를 맞이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다. 곧 그가 등장하는 레드카펫 행사를 보기 위해 나는 부단히 움직였다. 천근만근 힘든 몸을 이끌고 집이 아닌 그를 택한 이유는 간단하다. 그와 지금 같은 땅과 공기를 마시고 있다에 그치지 않고, 직접 보고 가능하다면 사인도 받고 싶다는 '열망'에 발걸음을 옮기게 된 것이다. 도착하고 놀란 것은 눈앞에 믿을 수 없는 광경이었다. 행사가 시작되려면 1시간이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