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뇽스런 일상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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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이순신 23/24화, 송미령의 집착
5월 25일과 26일(토, 일), 가수 아이유의 주말연속극 주연 데뷔작 '최고다 이순신' 23화/24화가 방송됐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연기에 대한 미련을 쉽게 못버리는 순신의 모습을 보여줬다. 여기에 곧 자신의 과거가 드러날 것을 대비해 송미령은 준호에게 자신에게 딸이 있음을 고백하고 빠른 대응을 부탁했다. 그리고 준호는 송미령의 딸이 순신임을 알고 충격에 휩싸이는데...! 송미령의 집착 순신이를 데리고 오겠다. 모래성을 쌓으며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압박감에 살아온 송미령의 변화가 눈길을 끈다. 어차피 밝혀질 진실이라면, 조금이라도 지금 자신의 위치를 지킬 수 있는 선택을 감행한 셈이다. 이런 결심을 한 계기가 순신이 자신의 친딸이라는 것에 대한 모성애가 아닌, 가진 것을 잃을 수 없다는
![[단기속성 연예가] 130528 한혜진, 기성용 따라 출국](https://img.zoomtrend.com/2013/05/29/d0104410_51a4c95956795.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528 한혜진, 기성용 따라 출국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한혜진, 기성용 따라 출국 '힐링캠프' 하차 배우 한혜진이 축구스타 기성용과의 결혼 이후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요약하자면 기성용을 내조하기 위해 같이 출국하지만, 배우로써의 활동도 병행하고 싶다는 입장이다. 현재 그녀는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와 SBS '힐링캠프' 촬영에 임하고 있는데, 오는 7월 말 이후에는 모든 스케줄을 정리하게 된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7월 1일 열리며
![[단기속성 연예가] 130527 아이유, 10월 결혼?!](https://img.zoomtrend.com/2013/05/28/d0104410_51a34332af803.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527 아이유, 10월 결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아이유 10월 결혼설, 증권가 찌라시 소문 확산 증권가 찌라시에서 가수 아이유가 10월 결혼을 위해 준비 중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 상대는 무려 슈퍼주니어의 은혁. 흔히 병문안 사건으로 회자되는 두 사람의 소문이 재차 확산돼 인터넷은 그야말로 난리가 났다. 이를 접한 아이유 소속사 로엔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부정했고 유포자 조사를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한편 아이유는 일본 팬
![[단기속성 연예가] 130526 '품절남' 신현준](https://img.zoomtrend.com/2013/05/27/d0104410_51a21308ead3d.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526 '품절남' 신현준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배우 신현준 '장가'가다 명품 코의 다재다능한 배우 신현준이 오늘 노총각 딱지를 뗐다. 오늘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신현준의 결혼식이 올렸다. 신부는 12살 연하의 미국에서 음악을 전공한 재원이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임권택 감독이, 사회는 절친 정준호와 탁재훈이 맡았다. 또 하객으로 국민 MC 유재석과 강호동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두 사람의 신혼 여행지는 몰디브로 떠난다.

에일리와 효린 <희야> 로 맞붙다
가요계 신성 디바, 에일리와 씨스타 효린. '희야'로 맞붙다 불후의 명곡 2를 통해 차세대 디바로써의 가능성을 보여준 가수 에일리가 지난 25일(토) 이승철편에서 '희야'를 선보였다.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해당 영상에 많은 클릭이 이어졌다. 비슷한 예로 과거 부활 김태원편에서도 씨스타의 효린이 '희야'를 열창해 이슈가 된 바 있다. 문득 한 가창력하는 두 가수가 애타게 찾고 있는, 어느 쪽 '희야'가 더 애절했는지 비교분석 해봤다. '희야'는 양홍섭 작사,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작곡과 편곡을 맡은 7080 K팝을 대표하는 명곡이다. 대중에 처음 선 보인 건 지난 1986년으로, 당시 부활의 보컬 이승철의 미성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까지도 수많은 남자 솔로 또는 그룹에서 존경의 의미를 담아 '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