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a 25 (이게 대체 뭐하자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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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 봤습니다

남은 건 고통과 쾌감 고통보다 쾌감쪽이 좀 더 커서 전 만족 옹박 이후 이렇게 아파보이는 액션 영화는 처음인 듯 그런데 분위기상 옹박처럼 화제가 될 것 같진 않으니 인도네시아 액션영화가 모조리 '레이드'라는 제목으로 들어오는 사태는 일어나지 않겠죠-_- 우리나라에서 멋대로 붙인 '첫번째 습격'이란 부제가 좀 불안하긴 합니다. 제발 '두번째 습격' 붙일 거면 2탄에 붙여달라고.. 다른 영화에 붙이지 말고... 주인공 이코 우웨이스는 83년생으로 아직 젊군요. 토니 쟈처럼 재능 낭비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기도라니

기도라니

류중일 삼성 감독 "그냥 앉아서 기도해야죠" 물론 농담조로 한 얘기겠지만 감독으로서 저런 말은 좀-_-

올해는 포기

올해는 포기

질 거라 생각해서 안 보고 있다가 동점이라길래 살짝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_- 올해는 더워진다고 더 강해질 것 같지도 않군요. 돌아와서 미쳐줄 선수도 없고. ㅊㅇㅊ은 안 믿습니다. 지금 감독이 하는 걸 보니 작년 3관왕이 오히려 독이 된 것 같습니다. 팬들이 그렇게나 실드를 쳐줬는데 작년 우승이 전임 감독의 공이란 걸 스스로 인증해주고 있으니... 야구 볼 시간에 다른 걸 하든지 응원팀을 바꾸든지 둘 중 하날 해야 될 때가 온 것 같군요.

기갑전기 드라고나 9화

기갑전기 드라고나 9화

라이트가 D-3로 장난칩니다. 화끈하게 20,800 난리 났습니다. 레이더를 믿습니다. 역시 주인공 그렇지만 함장이 바보 상종하지 말고 여동생이나 보러 가야지. 린다 어디 갔어? 저기 있습니다. 너무 큰소리로 말하다가 들켰습니다. 되지도 않는 연기 집어치워! 페이크라도 주인공은 주인공이니까 안 죽어. 두 바보는 도움이 안 되니 라이트가 포로들을 구할 유일한 희망 사심 가득하지만 어쨌든 유일한 희망.. 놀려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반창고까지 붙여준 기가노스군의 배려 오빠가 잔소리합니다. 동생이라고 방심했다가 총 빼앗기고 감금되는 수모를 겪습니다. 돌아와서 안기는 척하면서 총 전달 라이트 장난에 기가노스군은 우왕좌왕 아이다호는 탈출 그거 내놔. 목숨보다 더 소중한

기갑계 가리안 OP

기갑계 가리안 OP

처음 들었을 땐였는데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묘한 오프닝 테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