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a 25 (이게 대체 뭐하자는 블로그)
Posts
1043 posts
기갑계 가리안 18화
이제 하얀 골짜기만 무너뜨리면 아스트를 정ㅋ벅ㅋ 어떻게 좀 해봐요. 어떻게든 되겠지. 너한테도 나눠줄게. 공격 개시 하얀 골짜기를 불태웁니다. 그런데 하얀 골짜기에 있는 건 주술사 할머니뿐 그런 녀석들한테 당하기만 했던 게 누구더라? 뻔한 함정에 걸려든 마달군 궁지에 몰린 건 마달입니다. 갑자기 대인배가 되어 부하들만 살려달라고 부탁하는 마달 병사들이 빠져나갈 시간을 줬는데 저럴 작정이었습니다-_- 속았습니다. 저렇게라도 해서 살아남고픈 마달 결국 싸우는 수밖에... 우리에겐 란벨이 있지. 죠죠보다 훨씬 믿음직합니다. 죠죠도 열심히 싸우긴 합니다. 한숨 돌렸는데 로단이 찾습니다. 반란이 일어났습


무적강인 다이탄3 20화
위대하신 반죠님, 제발 좀 도와주십쇼. 기분 좋아져서 바로 승낙 코로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공위성을 공격합니다. 시작하자마자 버려진 인공위성 반죠 도와주러 온 두 여자 내가 할 일은 다 했다. 혹성파괴탄은 좀.. 한마디만 해주고 끊어버립니다. 결국 두 여자는 붙잡혀서 저 안에 들어갔습니다. 따라 들어가니 기다리고 있는 건 코로스 인질 잡고 협박하는데 안 통합니다.(...) 메가노이드에게 보통 총은 무용지물 이건 다를 걸 똑같네. 지금까지 만난 상대와는 다릅니다. 그렇다면 펀치.. ..인 척해놓고 킥.. 이건 왜곡이 아닙니다.(...) 알아서 살 길 찾았군요. 그런데 코로스한테 또 붙잡힙니다.
이틀 동안 본 것
오독(1978), 가시영웅(1979), 금비동(1979), 대살사방(1980), 차수(1981), 충소루(1981) 이대로라면 베놈스 영화 다 달리겠지-_- 그 다음엔 견자단 형님의 패도무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