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78 posts

앙: 단팥 인생 이야기 (あん, 2015년 5월 30일 일본 개봉)

덕후|2020년 8월 14일

일본 영화 ; 앙, 단팥 인생 이야기(あん)주연 ; 나가세 마사토시, 키키 키린, 우치다 카라감독 ; 가와세 나오미2015년 5월 30일 일본 개봉​ 키키 키린 & 나가세 마사토시 & 가와세 나오미 감독 인터뷰『あん』 ; 『앙』​ 제 68회 칸느 국제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출품된 가와세 나오미 감독의 신작[앙]은, 현대 일본의 나병(한센병)을 다루면서 사람이 살아가는 의미를 자연 풍광에 맺힌 아름다움과 함께 질문을 던지는 의욕작이다. ​두리안 스케가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팥으로 앙을 만드는 명인인 수수께끼의 여인 토쿠에와, 토쿠에로부터 앙(팥소) 만드는 법을 배우는 도라야끼 가게의 사연 있는 점장 센타로의 교류를 통해, 사회에서 격리당한 곳에서 살 수밖에

8년에 걸친 신부 (8年越しの花嫁 , 2017년 12월 16일 일본 개봉)

덕후|2020년 8월 14일

일본 영화 ; 8년에 걸친 신부( 8年越しの花嫁 )주연 ; 사토 타케루, 츠치야 타오감독 ; 제제 타카히사2017년 12월 16일 일본 개봉​ 8년에 걸친 신부 기적의 실화​바람의 검심 (るろうに剣心)에서 일본 액션 영화의 새 경지를 개척한 사토 타케루와 츠치야 타오 콤비가 이번에는 [궁극의 사랑]을 경험했다. 두 사람이 약 3년 만에 다시 만나 12월 16일에 개봉한 영화 8년에 걸친 신부 기적의 실화는 오카야마현에 있는 커플에게 일어난 실화를 기반으로 한 기적의 러브 스토리이다. ​ 올곧은 눈길로 '타케루 선배'라고 부르는 츠치야와, 그런 츠치야를 다정하게 받아주는 사토. ​따스한 정이 느껴지는 두 사람이 당사자들에게 최대한의 진심을 가지고 작품으로 완성시킨 이 작품에 대한 마음을 마음껏 드러내 보

거짓말을 사랑하는 여자 (嘘を愛する女, 2018년, 1월 20일 일본 개봉)

덕후|2020년 8월 13일

일본 영화 ; 거짓말을 사랑하는 여자(嘘を愛する女)주연 ; 나가사와 마사미, 타카하시 잇세이감독 ; 나카에 카즈히토 2018년 1월 20일 일본 개봉 ▹ 작품 간단 스토리 ​영화 거짓말을 사랑하는 여자는 미스터리 요소도 겸하고 있는 러브 스토리. ​식품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커리어 우먼 카와하라 유카리는 연구의 (대학이나 연구 기관 등에서 기초 의학과 임상 의학 연구에 종사하는 의사) 코이데 킷페이와 동거 5년째를 맞았다. 그러던 어느 날 킷페이는 지주막하출혈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이 발견된다. ​킷페이가 소지하고 있던 운전면허증과 의사면허증은 위조된 것으로 이름조차 거짓이었던 것으로 판명되었다. 계속해서 속고 있었다는 것에 충격을 받은 유카리는 그가 누구인가에 대한 의문을 지울 수 없어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今夜、ロマンス劇場で, 2018년 2월 10일 일본 개봉 )

덕후|2020년 8월 13일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今夜、ロマンス劇場で)주연 ; 아야세 하루카, 사카구치 켄타로감독 ; 타케우치 히데키2018년 2월 10일 일본 개봉​ ✔︎ 영화 줄거리 영화감독을 꿈꾸는 청년 켄지는 스크린 속의 미유키에게 사랑에 빠져, 몇 번이나 반복해서 영화를 본다. 그러던 어느 날, 미유키가 켄지의 눈앞에 나타난다. 흑백의 세계만 알고 있는 미유키를 컬러풀한 현실 세계로 안내하는 켄지. 두 사람은 점차 이끌리게 된다. 그러나 미유키에게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그녀가 사람의 온기에 닿으면 사라져버린다는 것. 좋아하니까 만지고 싶다, 그러나 좋아하니까 만질 수 없다. 그 애절한 진실에 두 사람은 어떻게 마주하며, 어떤 답을 내놓을 것인가... 사카구치 켄타로가 느낀 '공주님' 아야세 하

여명 (夜明け, 2019년 1월 18일 일본 개봉)

덕후|2020년 8월 12일

여명 (夜明け)감독 : 히로세 나나코주연 : 야기라 유야, 코바야시 카오루2019년 1월 18일 일본 개봉 ✔︎ 작품 정보 비밀을 품고 도망쳐 온 청년을 주운 건, 아들을 잃은 남자.코레에다 히로카즈 ∙니시카와 미와 감독의 애제자 히로세 나나코의 선명하고 강렬한 데뷔! 코레에다 히로카즈・니시카와 미와 감독이 설립한 제작자 집단 「분복 (分福)」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내놓은 신인 감독, 히로세 나나코. 오리지널 각본인 이 작품에서 극히 평범한 사람들의 인생을 열심히 바라보며, 그 안쪽에 있는 복잡함, 인간의 다면성을 예리하게 대담한 단면으로 비춘다. 개봉에 앞선 프리미어 상영이 된 도쿄 필멕스에서 그 재능을 높이 평가받아 스페셜 멘션을 수상, 각국의 국제 영화제의 초청이 잇따르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