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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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 posts앙: 단팥 인생 이야기 (あん, 2015년 5월 30일 일본 개봉)
일본 영화 ; 앙, 단팥 인생 이야기(あん)주연 ; 나가세 마사토시, 키키 키린, 우치다 카라감독 ; 가와세 나오미2015년 5월 30일 일본 개봉 키키 키린 & 나가세 마사토시 & 가와세 나오미 감독 인터뷰『あん』 ; 『앙』 제 68회 칸느 국제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출품된 가와세 나오미 감독의 신작[앙]은, 현대 일본의 나병(한센병)을 다루면서 사람이 살아가는 의미를 자연 풍광에 맺힌 아름다움과 함께 질문을 던지는 의욕작이다. 두리안 스케가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팥으로 앙을 만드는 명인인 수수께끼의 여인 토쿠에와, 토쿠에로부터 앙(팥소) 만드는 법을 배우는 도라야끼 가게의 사연 있는 점장 센타로의 교류를 통해, 사회에서 격리당한 곳에서 살 수밖에
8년에 걸친 신부 (8年越しの花嫁 , 2017년 12월 16일 일본 개봉)
일본 영화 ; 8년에 걸친 신부( 8年越しの花嫁 )주연 ; 사토 타케루, 츠치야 타오감독 ; 제제 타카히사2017년 12월 16일 일본 개봉 8년에 걸친 신부 기적의 실화바람의 검심 (るろうに剣心)에서 일본 액션 영화의 새 경지를 개척한 사토 타케루와 츠치야 타오 콤비가 이번에는 [궁극의 사랑]을 경험했다. 두 사람이 약 3년 만에 다시 만나 12월 16일에 개봉한 영화 8년에 걸친 신부 기적의 실화는 오카야마현에 있는 커플에게 일어난 실화를 기반으로 한 기적의 러브 스토리이다. 올곧은 눈길로 '타케루 선배'라고 부르는 츠치야와, 그런 츠치야를 다정하게 받아주는 사토. 따스한 정이 느껴지는 두 사람이 당사자들에게 최대한의 진심을 가지고 작품으로 완성시킨 이 작품에 대한 마음을 마음껏 드러내 보
거짓말을 사랑하는 여자 (嘘を愛する女, 2018년, 1월 20일 일본 개봉)
일본 영화 ; 거짓말을 사랑하는 여자(嘘を愛する女)주연 ; 나가사와 마사미, 타카하시 잇세이감독 ; 나카에 카즈히토 2018년 1월 20일 일본 개봉 ▹ 작품 간단 스토리 영화 거짓말을 사랑하는 여자는 미스터리 요소도 겸하고 있는 러브 스토리. 식품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커리어 우먼 카와하라 유카리는 연구의 (대학이나 연구 기관 등에서 기초 의학과 임상 의학 연구에 종사하는 의사) 코이데 킷페이와 동거 5년째를 맞았다. 그러던 어느 날 킷페이는 지주막하출혈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이 발견된다. 킷페이가 소지하고 있던 운전면허증과 의사면허증은 위조된 것으로 이름조차 거짓이었던 것으로 판명되었다. 계속해서 속고 있었다는 것에 충격을 받은 유카리는 그가 누구인가에 대한 의문을 지울 수 없어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今夜、ロマンス劇場で, 2018년 2월 10일 일본 개봉 )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今夜、ロマンス劇場で)주연 ; 아야세 하루카, 사카구치 켄타로감독 ; 타케우치 히데키2018년 2월 10일 일본 개봉 ✔︎ 영화 줄거리 영화감독을 꿈꾸는 청년 켄지는 스크린 속의 미유키에게 사랑에 빠져, 몇 번이나 반복해서 영화를 본다. 그러던 어느 날, 미유키가 켄지의 눈앞에 나타난다. 흑백의 세계만 알고 있는 미유키를 컬러풀한 현실 세계로 안내하는 켄지. 두 사람은 점차 이끌리게 된다. 그러나 미유키에게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그녀가 사람의 온기에 닿으면 사라져버린다는 것. 좋아하니까 만지고 싶다, 그러나 좋아하니까 만질 수 없다. 그 애절한 진실에 두 사람은 어떻게 마주하며, 어떤 답을 내놓을 것인가... 사카구치 켄타로가 느낀 '공주님' 아야세 하
여명 (夜明け, 2019년 1월 18일 일본 개봉)
여명 (夜明け)감독 : 히로세 나나코주연 : 야기라 유야, 코바야시 카오루2019년 1월 18일 일본 개봉 ✔︎ 작품 정보 비밀을 품고 도망쳐 온 청년을 주운 건, 아들을 잃은 남자.코레에다 히로카즈 ∙니시카와 미와 감독의 애제자 히로세 나나코의 선명하고 강렬한 데뷔! 코레에다 히로카즈・니시카와 미와 감독이 설립한 제작자 집단 「분복 (分福)」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내놓은 신인 감독, 히로세 나나코. 오리지널 각본인 이 작품에서 극히 평범한 사람들의 인생을 열심히 바라보며, 그 안쪽에 있는 복잡함, 인간의 다면성을 예리하게 대담한 단면으로 비춘다. 개봉에 앞선 프리미어 상영이 된 도쿄 필멕스에서 그 재능을 높이 평가받아 스페셜 멘션을 수상, 각국의 국제 영화제의 초청이 잇따르는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