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유의 Sweet Sweet Wond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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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미궁 그림 ~ 일곱개의 열쇠와 낙원의 소녀 ~ Director's Cut 초회호화판 오픈케이스

절대미궁 그림 ~ 일곱개의 열쇠와 낙원의 소녀 ~ Director's Cut 초회호화판 오픈케이스

바로 전 포스팅에서 앨리스 시리즈 살거라고 해두고는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PSP의 꿈은 고이 접고 이걸 질러 왔습니다. 정가 8,190엔의 제품이지만 왜인지 소프맙 버프로 6,580엔.게다가 발매된지 거의 1년이 다돼가는데 점포특전 드라마시디가 붙어있다는 횡재가! 패키지는 꽤 작은 사이즈입니다. B5 노트 정도? 패키지 뒷면.아래쪽엔 '중고거래를 금지합니다'라는 문구가 쓰여있었는데,소프트 판매 때 자체적으로 기재하는 경우는 개인적으로 처음 본 거 같네요. 책을 여는 듯한 구조로,열고 나면 주인공 헨리에타의 마법 소환 장면이 보입니다.양쪽에 동그란건 찍찍이. 소소하지만 충실한 구성물.왼쪽에서부터 초회판 특전인 '헨리에타의 비밀일기' (러프, 인터뷰, 미니소설 등을 수록

120618 ) 추억의 물건 (?) 을 꺼냈습니다.

120618 ) 추억의 물건 (?) 을 꺼냈습니다.

문득 생각이 나서 요즘 bitter smile을 다시 집어들었습니다.비터스마일이 뭐지~ 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리뷰를 참조해 주세요'ㅅ'// [Review] bitter smile。 발매 당시 시나리오 구조상의 문제로 평작이냐 지뢰냐 다양한 의견이 많았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괜찮은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주인공의 둔감함 레벨이 타 미연시에 비해 엄청나게 높다던가공략 히로인인것 처럼 시나리오가 나가다가 결국에는 서브였던 캐릭터가 있다던가....(치세카, 메구미)하는 단점은 존재하지만요. 그래도 저에게는 소프트 구입을 하게 하고, 재탕까지 하게 만드는 매력을 주고 가셨으니..~_~다시 해도 캐릭터들은 귀엽고 이야기는 재밌고/ㅅ/ 무대가 오사카인지라 로케지라도 들러보고 싶은데로케지

[Play Memo] Starry☆Sky~After Spring~

[Play Memo] Starry☆Sky~After Spring~

제작사 : honeybee발매일 : 2012.12.10 1년도 더 전에 올클리어 해놓고 리뷰는 이제와서 쓰는군요 (...)아무튼 스타스카 시리즈의 팬디스크 첫 작. 애프터 스프링입니다. 시스템 상 커다란 변화는 없지만, 중요한 점이라면 PSP판에서 선행도입되었던주인공 츠키코의 얼굴 ON/OFF기능이 팬디스크 시리즈에도 반영되게 되었습니다.이 기능때문에 딱히 반복플레이를 요구하진 않으며, ON으로 클리어를 하면자동적으로 OFF 버전 CG도 앨범에 등록되도록 되어있습니다. 저는 츠키코의 팬이니까 물론 ON으로 :3 토모에 요우 (CV : 미도리카와 히카루) 본편 루트 마지막에서 요우가 미국으로 다시 귀국한 상태에서 시작.요우는 아버지와 함께 연구, 츠키코는 학업에 집중하는 원거리 연애 상태.

[Play Memo] Rewrite

[Play Memo] Rewrite

제작사 : Key발매일 : 2011.06.24 Key의 2011년작, Rewrite(이하 리라이트) 입니다.쿠드와프터 발매 이후 꽤 공백이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개발기간도 길었던 탓에많은 유저들이 기다렸던 작품이기도 하지요. 와이드 화면을 지원하며 주인공 포함 풀보이스입니다. 칸베 코토리 (CV : 사이토 치와) 개인적으로 작품 중 가장 슬픈 결말이라고 생각되는 코토리 시나리오.항상 멍~하고 여유로운 성격의 캐릭터지만 그러면서도 자신의 사명에 힘들어하는 모습이 대조적. 오오토리 치하야 (CV : 시노미야 사야) 읽으면서 '이건...전형적인 열혈물이다!'라고 생각했던 루트.사실 치하야는 그냥 히로인이고 진주인공은 사쿠야가 아닐까 역시 ㅋㅋㅋㅋㅋㅋ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쿠

[Play Memo] 俺たちに翼はないR (코우다 아이 루트 위주)

[Play Memo] 俺たちに翼はないR (코우다 아이 루트 위주)

* 개인 사정상 당분간 게임리뷰를 Play Memo로서 축소 포스팅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어 R (이하 오레츠바R)의 최대 주목 추가요소였던 아이 루트.미사키 루트를 원한 팬들도 많았지만 그 쪽은 스토리 특성 상 어쩔 수 없었던 모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 루트를 상당히 평탄한 시나리오로 보고 있는데,나루 루트보다는 하야토에게 정말 위협적인 상황은 덜 나오기 때문인거 같아요. 그리고 루트 전용 캐릭터로서 나카타 카나라는 아이가 등장합니다. (검은 양갈래)학교에서는 모범생에 반장까지 하는 그녀가, 아이를 보고서는 '와!! 날라리다!!'하면서 따라 붙습니다.소위 '논다'는 것에 동경심이 있어서 그런것이라는데...나루도 함께 있었으면 참 재밌는 트리오가 됐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