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세 동정 최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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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출시되는 닌텐도 e숍 근황

국내 출시되는 닌텐도 e숍 근황

89세 동정 최노인|2018년 3월 7일

아이러니하게도 숍에서 '쇼핑'을 하지 못해 논란이 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국내 시장을 위해 급히 만들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군요. 다운로드 번호라는 것을 따로 구입해서 콘텐츠 다운로드 권한을 교환해야 하는 방식이라면 숍이 아닌 다운로드 센터라고 불려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히려 그 다운로드 번호라는 것을 구입하는 홈페이지가 e숍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라는...여튼 한글화,국가코드 등 닌텐도 정발 및 서비스는 예전부터 그리 속시원하게 제공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판매량이 적어서 일까요?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아이폰X' 의 M탈모 디자인, 이젠 안드폰에서도 유행

'아이폰X' 의 M탈모 디자인, 이젠 안드폰에서도 유행

89세 동정 최노인|2018년 3월 4일

[기사링크] [위클리 스마트]아이폰X 'M자형 탈모' 화면, LG·화웨이도 일명 'M자 탈모 액정' 이라 불리는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 이 이후 발매되는 신형 스마트폰에서도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는 의아한 소식입니다. 애초에 'M자 탈모' 라는 별명이 말해주듯, 양쪽이 푹 파인 디자인은 아이폰X 만의 전용기술이나 아이덴티라고 볼 수 없는 부분이죠. 그야말로 3D 센서와 스피커, 카메라 배치 공간 부족으로 인한 '기술적인 한계' 때문에 벌어진 일인데 놀랍게도 이것이 신형 안드로이드폰의 디자인에도 영향을 준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는 이러한 노치 디자인을 채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노치 디자인이 시각적으로 거슬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향후에는

30여 년 전 컬링대회의 모습

30여 년 전 컬링대회의 모습

89세 동정 최노인|2018년 3월 4일

[출처] 마치 '빙상 스포츠계의 당구와도 같다' 라고 표현하는 사람들이 있을 만큼 흡연과 음주에 관대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리 1980년 대의 사회는 사무실이나 대중교통 안에서도 흡연을 하는 것이 용인될 정도로 관대했다지만 정식 스포츠 경기에서도 저런 행위를 한다는 것은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설마 올림픽에서는 저런 모습을 보이지는 않았겠죠?) 흡연이나 음주는 집중력을 저하시키고 균형감각을 무디게 하는데,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스포츠에서 담배가 입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조마조마 해야 한다면 상당히 불편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떨어진 담뱃재가 얼음 위에 눌어 붙어버리면서 또다른 변수를 유발하는 것은 아닌지...(어차피 걸레질을 하니 상관 없을 수도 있겠지만...)

현재 비난받고 있는 격투게임 행사

현재 비난받고 있는 격투게임 행사

89세 동정 최노인|2018년 2월 12일

[이미지 출처] 반다이 남코 신작인 드래곤볼 파이터즈의 홍보를 위해 오프라인 행사 참석인원을 모집하였는데 처음에는 81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신청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작 실제 참석자는 32명으로, 절반이 넘는 인원들이 노쇼를 하여 행사장을 텅 비게 만들었다고 하는군요. 게임 오프행사에 다수의 인원들이 불참한 사례는 처음 들어보는군요. 저래서는 행사 분위기도 저하될 뿐만 아니라 진행에 차질을 빚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신청해 놓고 보자는 사람들의 이기심이 만든 참사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런 걸 규제할 방안은 딱히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저런 불상사가 반복되면 게임사들은 앞으로 한국 오프라인 행사는 믿고 거르거나 한글화를 해주지 않는 등 알아서들 불이익을 줄 수는 있겠지만

옛날 하드디스크 가격의 위엄

옛날 하드디스크 가격의 위엄

89세 동정 최노인|2018년 1월 21일

수 십년 전의 미국산 하드디스크 가격입니다. 큼지막하게 인쇄된 2898이랑 3398이라는 숫자는 용량이 아니라 '달러 가격' 을 말하는 것이니 혹시라도 착각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저장용량의 발전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만큼이나 빠르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요즘 사람들이 보면 저 가격과 용량은 전혀 납득이 가지 않을 것입니다. 90년 대만 해도 1.44MB 짜리 플로피 디스켓이 천 원도 하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으니까요. 그러나 저 당시에 저만한 크기의 저장용량이 나왔다는 것 만으로도 분명 혁신적이었을 것입니다. 지금은 1/20 가격에 저것보다 약 1024배 많은 용량의 데이터를 담을 수 있는 하드디스크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SSD 라는 것도 나왔죠. 아마 지금은 저 원시적인 하드디스크의 가격과 용량을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