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세 동정 최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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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posts10년 전 게임순위의 위엄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10년도의 종합게임순위입니다. 1위는 아이온이고, 2위는 축구게임인 피파온라인2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그래픽과 중앙연산처리장치가 급변하는 IT시대에 게임순위 따위는 한 순간에 스쳐갈 영광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만... 그건 오산이었군요...마치 데자뷰를 보는 듯한 이 느낌은 지금이 2020년이 맞나라는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물론 새로 등장한 게임도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10년 전에도 인기게임이었던 것들이 확실히 눈에 띄는군요. 뛰어난 게임성을 가지고 있다면 시대가 흘러도 오랫동안 사랑받기 때문인 것인지, 아니면 마치 잃어버린 10년 처럼 그동안 마땅히 즐길만한 게임이 출시되지 못했던 것인지 햇갈립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1980년 대 있었던 특이한 닌텐도 직업
요즘에는 인터넷 공략집이나 클리어 장면을 직접 스트리밍하는 경우가 워낙 많아 게임을 완료하지 못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스마트폰은 커녕 휴대전화나 인터넷 조차 없던 시절에는 저런 특이한 직접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과 마찬가지로 예전의 닌텐도의 게임 역시 워낙 인기가 많았기 때문에 저렇게 전담 인원으로 카운셀링 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투입비용 및 시간 대비 효율성은 그리 크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시 얼마나 먾은 사람들이 저 카운셀러의 도움을 받았을지는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한편으로는 카운셀러 당사자들 역시 스트레스가 상당할 것 같은데, 신작 게임이 나오면 열심히 연구해서 빠른 시간 내에 클리어도
어느 중국산 게임의 개인정보 약관 논란
[기사링크] 중국의 miHoyo 라는 게임사에서 제작한 멀티 플랫폼 어드벤처 게임인 '원신' 이라는 게임이 글로벌 출시 당일 9월 28일 부터 일부 약관 및 백 그라운드 프로그램으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일본판 개인정보 약관인데, '제공받은 개인정보의 완전한 보호를 약속할 수 없다' 라는 의미의 문구를 넣어 개인정보 침핵 아니냐라는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모양입니다. 정말 사실이라면 개인정보의 유출이나 도용을 당하더라고 유저들이 구제받을 방법이 없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데, 개인정보의 소중함이 더더욱 중요한 요소로 다가오는 요즘 시대에는 전혀 맞지 않는 부분입니다. 아니...애초에 저런 개인정보 관련 문구를 넣은 게임이나 온라인 컨텐츠는
국내 도입이 시급한 IT전용 매장
정말 당연히 있을 줄 알았는데,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운 광경이겠죠? 호객행위 위주의 컴퓨터 부품 상점이 즐비한 용산 전자상가에서는 꿈과 같은 일일 것입니다. 물론, 요즘에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컴퓨터 부품 구매가 활성화 되어 있지만, 실물로 직접 부품들을 보고 자신만의 컴퓨터를 꾸미는 것도 상당히 즐거운 일일 것입니다. 주변 직원의 호객행위나 '뭐 필요하세요' 라며 말을 거는 사람 없이 조용히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상점이 등장한다면 상당한 인기를 끌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위에서도 지적했듯이 실물을 직접 보면서 자유롭게 물건을 고를 수 있다는 장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통상적인 환율을 무시한 싯가 방식으로 비싼 가격에 인기 부품들을 파는 현재의 모습 역시 분명 수
PS5의 압도적인 크기 때문에 논란...
[이미지 출처] 평소 콘솔게임기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이 유명한 논란 때문에 한 번쯤은 눈길이 갈 수밖에 없는 재미있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020년 최신 콘솔 게임기인 플레이 스테이션5의 사이즈가 너무 커서 여러 매체 등에서 화자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열열한 관심 때문인지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인 keisawada 씨는 X박스 등 동시대 다른 게임기 및 TV등과 비교한 모델링을 공개하였습니다. 정말 저 정도 크기가 맞다면 전시해 두기가 부담스러워서라도 슬림형 모델을 가다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역대 유명 콘솔들과의 비교 사진을 보면 더욱 확실한 체감이 가능합니다. PS5의 추정 높이는 약 38cm로 현재까지 나온 콘솔 게임기 중에서 단연 1위입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