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마교 제국령 - 제4차 이글루스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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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후기]아이돌 마스터 2화

[감상후기]아이돌 마스터 2화

네타 있습니다. 우와...무슨 애니가 시작하자마자 절체절명입니까요? 이놈의 765... 소속 아이돌들은 단 1건의 오디션도 통과하지 못하고... 의상 만들다 보니 잔고는 없음.... 더욱이 이유는 요 '선재사진'이라는거...(오! 이오리가 빛나고 있다아!!!!) 선재사진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개성이 어쩌고 하는거 보니 오디션 보낼때 동봉하는 아이돌의 모델사진 뭐 그런건가요? 아...프로듀서가 참으로 난감해 하는군요... 그나저나 이름 안나오네.... 거기다 근본적인 원인은 돈 벌 생각이 없는 얼굴없는 사장님...재미있으니까 좋다니...장사할 생각이 있는건가...(저쪽에 얼굴 있는 남자는 기자라는데....) 뭐...그렇게 되어

[감상후기]아이돌 마스터 1화

[감상후기]아이돌 마스터 1화

네타 있습니다. 네...이번에 보고 있는 작품은... 네...아이돌 마스터입니다. 음...1화는 캐릭터 소개군요. 취재를 빙자하여 캐릭터를 조사하고 있네요. 본 작품의 배경이 되는 765프로덕션 그리고 내부..... 음? 음...이야기를 하자면 본좌는 제노를 기준으로 삼아 애니마스를 보고 있는 상황인지라 위화감과 오버렙이 굉장히 심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몇가지 비교를 하면서 지나가도록 하죠. 처음 나오는건 역시 하루카네요. 속성은 덜렁이인가... 뭐...덜렁이인건 둘째치고 제노에서는 하루카의 성장과 (임벨과)사랑이야기가 주가 되기 때문에 완전 초보인 하루카가 싸워나가는 것에 초점이 맞

애니 제목 맞추기!(자..게임을 시작해보자...)

애니 제목 맞추기!(자..게임을 시작해보자...)

여전한 이야기지만 딱히 포스팅 할 것이 없으니... 어서오세요. 자학의 지옥으로.... 문제 나갑니다. 이번 장르는 딱히 고전이라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딱히 설명을 길게 적어놓지는 않겠습니다 굳이 설명을 적어놔야 할 필요가 없는 일반적인 장르라서 말이죠. 1. 단순한 고교생 성우이야기입니다. 2. 마법사와 마법으로 인해 신체변화를 당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3. 어느 집안의 메이드 이야기 입니다. 4. 어떤 취향의 남녀간 사랑이야기? 입니다. 5. 약빤 학교의 졸업앨범 관련 이야기 입니다. 6. 어느 왕국의 멸망이야기 입니다. 7. 이것도 사랑이야기

애니마스의 위화감(6화까지 감상)

애니마스의 위화감(6화까지 감상)

아쉽게도 스샷은 전~부 집에 있고 여기는 사무실이라 스샷컷은 없지만애니마스를 보면서 드는 위화감이 너무 신경쓰여서 포스팅... 들어가기 전...본좌는 아이마스 게임을 해본적도 없으며 관심도 없었습니다.그나마 소문을 듣고 대충 어떤 인물이 나온다. 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저는 아이돌마스터를 제노마스로 처음 접했습니다.제노마스는 꽤나 즐겨봤고 드디어 애니마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상황 하에서의 애니마스 위화감...(6화까지 시청완료) 1. 아마미 하루카가 뭔가 베테랑 같아 보인다!? 제노마스만 생각하고 있어서 하루카가 아이돌 초보로 성장해 나가는 걸 생각했는데(사실 오프닝에서도 뭔가 고민하는 듯한 모습도 보이고...)하는걸 보면 덜렁이기는 해도 상당한 베테랑처럼 보

이 애니 아는사람 손!

이 애니 아는사람 손!

이미지가 겁나게 작아서 좀 그렇기는 하지만..... 뭐랄까...역시 구글이 대단하기는 하네요. 설마 이 이미지를 찾을 수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어린시절 비디오로 빌려봤던 기억이 있는데.. 사실 너무 어렸을때라 기억은 잘 안납니다. 단편적인 기억을 더듬어보면 뭔가 마왕 비슷한 녀석을 잡으러 가는 꼬맹이들의 모임이였는데 파티에 법사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용자같은 남검사공주같은 여검사약해보이는 남검사귀여운 궁수고양이 같은 격투가 지금 기억나는건 이정도인데... 마지막에 적보스에게 그냥 다 처발립니다. 그리고 '으럇! 용기여!'하는 패턴으로 역관광 시켜주는 내용이었던거 같은데.... 음....문뜩문뜩 십자가에 매달려 있었다는 듯한 이미지도 떠오르고... 궁수가 활쏘다 역관광 당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