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마교 제국령 - 제4차 이글루스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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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3 posts![[감상후기] 걸즈&판처 10화](https://img.zoomtrend.com/2014/10/13/a0286706_543b223f8664e.jpg)
[감상후기] 걸즈&판처 10화
네타 있습니다. 역시 어린애는 울먹이는 모습이 제맛이지! ---------------------------------------- 이번화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1. 역덕팀은 생각외로 육체파... 최강 무적을 보여준 89식.... 아주 쩔어줍니다. 그 상황에 살아남았습니다. 그러나 이쪽은 패배.... 결국 오아라이가 승리하게 되었는데.... 예상대로 이 녀석들은 최강이였습니다. 삽질을 얼마나 잘 하는거야? 2. 덧글과 합치면 리틀아미인가 하는걸 찾아봐야겠다. 이번 경기를 사도니 방심을 했느니 하는 어머니쪽과 달리 두둔하는 언니님. 덧글로 얻은 정보와 합치면 리틀아미인가? 하는걸 구해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감상후기] 걸즈&판처 9화](https://img.zoomtrend.com/2014/10/12/a0286706_543a5e2c29270.jpg)
[감상후기] 걸즈&판처 9화
네타 있습니다. 잠깐 너희들....... ---------------------------------------- 이번화에는 전 화에 이어 전차도가 부활하게 된 이유. 우승해야만 하는 이유가 나오는군요. 학교함의 운영에 여러가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정부차원에서 그 수를 줄이기로 했다는데... 뭐..따지자면 이것도 말이 안되는 헛소리고 까려면 얼마든지 깔 수 있지만이 작품은 제작진이 코믹스나 OVA나 추가 설정을 계속 투척하며설정오류를 막고 또 막는다 하니 보다보면 뭔가 해답이 나오던지 하겠지. 여튼 그런 이유로 위기에 처한 오아라이. 오래되기만 하고 아무런 특징도 없던 오아라이의 유일한 장점은과거에 전차도로 유명했었다는거 하나. 그리고 우승고교를 폐교할 수는 없을
![[감상후기] 걸즈&판처 8화](https://img.zoomtrend.com/2014/10/11/a0286706_5438a99a6b560.jpg)
[감상후기] 걸즈&판처 8화
네타 있습니다. 드디어 진실이 드러나다 --------------------이번화는-------------------- 좀 무거운 분위기로 변해버리는군요. 자동차부의 협력으로 포신도 길어졌으며... 추가 영입된 시스터즈(?)로 투입 차량도 1대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상대는 막강러시아 이기지는 못해도 최선을 다하자는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바보의 폭주...... 분위기가 영 썰렁해지는데.... 중요한 이야기가 있다며 미호를 불러내는 회장.. 여기서 결국 밝혀지는가 했지만... 결국 본 내용은 꺼내지도 못하고 학생회의 추억이야기만 하다가 끝나게 됩니다. 그리고 결
![[감상후기] 걸즈&판처 7화](https://img.zoomtrend.com/2014/10/11/a0286706_54387b587cdd7.jpg)
[감상후기] 걸즈&판처 7화
네타 있습니다. 유일하게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장면이...... --------------------그럼 까봅시다.-------------------- '안치오전'이라며? 존내 좋은 트윈드릴을 꺼내놓고 존내 강려크한 분위기를 풍겨놓고 '펑~' '빼꼿' '끝'이냐! 이게 뭐얏!!!!!! 내가 말이야! 응? 내가 기대를 했다고 말이야! 응? 존내 진지하게 보고 있었다고! 아니아니..내용이 나쁘단 이야기가 아니야! 내용은 좋았어! 쉬어가는 페이지이자 꼭 필요한 떡밥을 투척 및 회수하면서 좋은 구성으로 나갔는데 왜 안치오는 한방이냐!!!!!! 거기다 대사도 없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그럼 제목을 안치오라고 하지 말던가 니미어무히ㅏㅇ누히
![[감상후기] 걸즈&판처 6화](https://img.zoomtrend.com/2014/10/10/a0286706_543747ec1ea55.jpg)
[감상후기] 걸즈&판처 6화
네타 있습니다. 교관님의 쩔어주는 관전 클라스....10식 위에서 양반다리로 관람이라니.... ---------------------------------------- 이번화도 참으로 유쾌하였습니다. 이미 1차례 낚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도청에 힘쓰는 아가씨... 출처를 확인도 안하고 믿는 바보. 나중에 도청한 녀석에게 소리치고 10대였던 병력 중 5대만 투입하는 페어를 보여주는 것으로 보아 부하가 멋대로 한 짓이고 그걸 모르는 바보였을 뿐입니다. 나쁜애가 아니네... 그렇게 낚여서 아무것도 없는 벌판에 배치된 바보들.... 이상타 생각하고 있는 주근깨 앞에... 엇..... 딱 마주침..... 랄까 쏴라! 왜 안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