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마교 제국령 - 제4차 이글루스지부
Posts
1743 posts![[감상후기] 러브돌 8화 - 쓰레기는 어쩔 수 없는 쓰레기인건가...](https://img.zoomtrend.com/2014/11/12/a0286706_5462b0a0d5dcc.jpg)
[감상후기] 러브돌 8화 - 쓰레기는 어쩔 수 없는 쓰레기인건가...
헤헤헤..이걸로 톱&광삭은 정해졌군! 저녁시간에 올리면 괜찮으려나? 다음에 한번 생각해봐야겠군..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이벤트 회장이 결정되었습니다. 무명 집어넣는거 치고는 존내 넓습니다. 곡도 완성되었습니다. 연습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우리는 뇌가 없어요~하고 있습니다. 전자랜지는 광역비살상병기로 진화합니다. 그리고 이 미친놈들이 미친짓을 시작합니다! 이번화에 미친짓은 무엇이냐? 하니까 말이죠.
![[감상후기] 러브돌 7화 - 슬슬 미처가는구나](https://img.zoomtrend.com/2014/11/11/a0286706_5461612882d58.jpg)
[감상후기] 러브돌 7화 - 슬슬 미처가는구나
그래서 니가 하는 일은? 설마 765의 P보다 아무것도 안하는 놈이 있을줄은 몰랐네...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지난 화. 심각했던 이야기의 정체가 나타납니다. 진짜 진짜의 마지막 기회가 온겁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 굴하지 않고 힘을 내보려합니다만... 누나쪽이 나타나 맴버들의 이런저런 계획에 하나하나 태클을 걸며 기운빠지게 만들어버리고... 여기서 이쪽 P가 도와줘야 할 상황인데... 그냥 나갔다 오라고 합니다. 위의 대사 그대로 1
![[감상후기] 러브돌 6화 - 이거 야애니 아닙니다!](https://img.zoomtrend.com/2014/11/10/a0286706_546063c5d478b.jpg)
[감상후기] 러브돌 6화 - 이거 야애니 아닙니다!
음....풀기 쉬울것 같은데.... 뭐지 이 어색한 기술은...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야애니보다 재미없는 작품이 야애니일리가 없잖아? 이몸이 마음가는데로 야애니를 포스팅 하게된다면 그날로 이 블로그는 사라진다고.... 에...뭐냐.....이번화는 일단 진지한 내용으로 넘어가기 전 쉬어가는 화인데... 간략하게 내용을 설명하자면 3기생이 생활하고 있는 합숙소입니다. 이런 식으로 각자 방이 있고 함께 식사하는 공간이 있고... 연습실도 있습니다.
![[감상후기] 러브돌 5화](https://img.zoomtrend.com/2014/11/10/a0286706_546007e55666b.jpg)
[감상후기] 러브돌 5화
이거 15세 이용가 작품이니까.... 야애니 아냐....아니라고!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에....뭐냐....누가봐도 이거 야애니 아님? 할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바다 촬영이거든요! 이분 그림체에 노출도까지 올라가버리면 말이죠..... 으음..... 여튼 이번화는 바다촬영입니다. 3기생들의 선배인 이녀석.... 이름은 사유키라고 하는데요. 이 녀석 메인의 CM을 찍게 되었는데 거기에 덤으로 딸려나가게 된 것입니다. 그냥 백댄서 취급이지만 그래도 나간다는게 어디입니까. 뭐
![[감상후기] 누나가 왔다! 제12화](https://img.zoomtrend.com/2014/11/08/a0286706_545d5fea96ab3.jpg)
[감상후기] 누나가 왔다! 제12화
덮치치말라고!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네! 최악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브라콤 누나와 순진한 동생이 단둘이 하루밤을 보내게 생겼습니다! 신은 운명을 그냥 두지 않았습니다. 뭐...그렇거죠. 가족이 다 있을때는 멀쩡하다가도 부모님만 없으면 아프는게 정상입니다. 잘 하다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누나씨... 뭐..여튼 다른 내용 다 때려치우고... 이번화는 주인공의 각성입니다. 이제까지 혼자 쓸쓸하게 지냈던 기억을 떠올리며 자신의 지금 상황이 훨씬 좋다는 것을 알아차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