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Posts
1638 posts
디3-이틀동안 피방와서 파본 결과
리신이 무기들면 대충 이럴거 같다. 충분히 재미는 있지만 구매해서 집에서 할지는 미지수다. 플레이 하는 내내 눈에 거슬리다가 막판에는 아예 짜증나기까지 한 부분이 있어서 그렇다. 게임 자체는 이런 장르의 게임 치고는 재미있었으니까 악평을 할 생각 없다. 한번 더 말하지만 게임성을 비난할 생각 없다. 게임은 피방비가 아깝지 않게 잘 가지고 놀았다. 다만 스토리상 두가지 불만이 있다 [이하 스포] 이번작 네팔렘 씹op 아니 뭐 전작의 캐릭터들도 무쌍 찍은거야 인정하지만 최소한 용병은 데리고 잡았다. (이쯤에서 가끔 캐릭터보다 더 센게 아닌가 싶었던 루트 골레인의 어떤 용병단 용병단원 1에게 새삼스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근데 이번에 뭐 7위일체 오버스팩 개사기를 1:1
롤-20랩 이후부터 가능한 마스터 이 정글
*어짜피 마이 픽 자체가 트롤링인걸 미리 염두에 두시고, 이건 트롤링 와중에도 진지하게 게임해서 어떻게든 캐리가 되면 트롤러라고 욕한 사람들 한번쯤 비웃어 보라는 취지에서 쓰는 글입니다. 일단 마스터 이의 장단점을 살펴보죠. 장점: 빠른 정글속도(랜턴효과 공격을 4대 치는 q), 강력한 평타 공격력, 유능한 돌진기, 궁극기와 타 스킬과의 연계 단점: 잉여스킬 존재(명상), cc기 부재, 근접 ad캐리라는 특성 때문에 한없이 떨어지는 생존력 자주 하시는 분들 중에서는 탱마이도 한다는 분도 있는데, 어짜피 그거도 트롤링입니다. 굳이 이유를 설명 해드리자면 쉬바나가 같은 템을 가는게 더 세요. 결국 마이의 장점을 극대화 하려면 안타깝지만 탱킹을 하려는 생각은 버리는 편이 좋습니다. 거기에다가 비겁하고

게임방송 사상 초유의 선수 불참으로 인한 몰수패, 그 최대 피해자
페코. 레퍼드한테 통수 쳐맞고 프로의 꿈이 날아가나 했던거 아마추어 최강팀이란 거품게임단에서 게임하면서 어떻게 다시 잡을 수 있나 했는데 인섹 통수. 아 이사람 불쌍해서 어떻게 해...

롤-마이충으로 돌아갔습니다
근데 랭크란 곳이 장점도 있네요 점수 떨어지는 스트레스 감수하면서 어떻게든 점수 올리려고 이짱구 저짱구 이컨트롤 저컨트롤 다 해가면서 발악하니 실력이 올라서 노말이 도로 쉬워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