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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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와 애니비아 잘하는 프로게이머들은 다 우주인인가
이 챔프 정말 눈돌아가게 어렵네요 랭크에서 어쩌다가 애니 한단게 안해본 애니비아를 픽하는 대참사를 일으켜서 애니비아를 했습니다 그래도 나름 프로겐 방송과 채고신 빠른별님 관전을 자주한 기억을 더듬어가며 애니비아로 최대한 열심히 파밍하고 자리도 안전하게 잡았습니다. 스킬이 안맞아... 벽은 방생임... 와 그나마 템 다나오고 후반에 궁극기 장판을 최대한 오래 유지하면서 딜량 차이로 이기긴 했습니다만, 이 챔프 진짜 장난아니게 어렵네요. 특히 벽이 알파이자 오메가라는데 쿨이 너무 길어서 써먹기 정말 어렵습니다.

롤-귤플랭크 빌드
애칭 해적 내지는 귤선장인 갱플랭크는 여러가지 너프를 받고 탑라인전 트랜드가 바뀌면서 패왕에서 고인으로 입장이 완전히 뒤바뀜. 하지만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갱플인지라 그만큼 갱플에 애착을 가진 사람들이 많고 필자와 필자의 지인 중 한명도 그러한지라 가끔이나마 갱플을 하지만 그때마다 상대가 월등히 하수가 아니면 패배의 쓴맛을 봐야만 했더라. 그리하여 이리저리 갱플의 능력치를 뜯어보다 답이 안나와서 버려뒀는데 최근 한 선지자에게 개발려보고는 뭔가 빛이 보여 그 선지자의 템빌드를 뜯어보아 개사기는 아니더라도 밥줄은 찾은것 같은 희망에 이 글을 적는다. ----- 거창한 서문이지만 그냥 쿨감갱플입니다. 다만 플레이 스타일은 최대한 과거와 비슷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이미 너프되서 비전이 없는 기존의 딜링+

롤-세주아니를 해봤습니다
노틸 열화판이란 소리를 많이 듣긴 했지만, 순탱 기준에선 나름대로 할만하더군요. 이블린같은 장애 오브 장애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정글 첫바퀴 안정성이나 속도가 문제가 되었지만 요새 블루 하드리쉬 이후 레드먹고 3랩갱 추세에서는 생각보다는 그렇게 문제되진 않더군요. 물론 카운터 정글 당했을 경우엔 무조건 도망가야되는 문제가... 갱은 6랩갱 이전은 정글러 중에선 보통이라 보는게 옳고, 6랩 이후 갱은 모빌리티 신을 경우 보고도 못피하고, 아니면 시야가 있다면 피하지만 시야없이 당하면 살아서 못나가는 갱입니다. cc셔틀이라 가능한거 같아요. 오히려 슬로우 부분에선 노틸보다 더 심한지라 역관광 당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타워로 기어들어가지도 못하고 사망 이니시에이팅은 노틸 이상이라고 봅니다. 유일하게 더

롤-아무무가 좋다고는 하는데 별로 안땡김
인간적으로 같은 랭크점수대 사람인데 아무리 쉬바나가 카운터 정글에 능한 정글러라지만 레벨 6차이 내놓고 서렌치게 만들 수 있는 챔프인데 이런 게임 뒤에는 아무무 하기 정말 싫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