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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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로드/PSG 연기에 대한 의견
제가 이 두 인형 CV에서 마음에 안드는 점이 정확하게는 두 캐릭터간 연기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건 해당 성우의 고질병이니까 감안을 해줘야 한다 쳐도 심한 정도라고 봐요. PSG는 원래의 캐릭터성이란게 워낙 인기가 없었다보니 크게 두드러지진 않습니다만, 웰로드의 경우는 기존에 한국 유져들이 인식하던 캐릭터성과 비교하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충격적라고 봐도 되겠습니다. 그냥 그동안 미카팀과 일러레가 인식하던 캐릭터 컨셉과 유져들이 재해석한 컨셉의 괴리가 매우 컸다고 생각해야겠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UMP 자매도 같은 과정을 겪었다고 하니까 원리가 이해가 가지 않는건 아닙니다. 단지... 그 갭이 엄청나서 충격이 너무 쎘다고 생각해요. 그 갭만 아니라면 어떻게든 아쉽다 정도에서 끝날




소전 성우공개 마지막은 성우들 작품 찾기가 어렵네요
카리야 루이 - 케모노 프랜즈 일본가슴반달곰(움짤에 검은 애) 사토 아리세 - 스트라이크 위치스 주인공 친구(야마카와 미치코). 하기하라 아미 - 위 이미지. 일단 요시카 친구도 표기 문제로 찾는데 어려움이 살짝 있었는데, 나머지 둘은 발굴하는 느낌이었어요. 좋은 연기 했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