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Fun Blog of Frontier J (Frontier J의 뻔뻔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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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일단...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일단...

지르고 보자... 입니다.. 예판일이 어제라는걸 오늘 검색해보고야 알았....패키지 버젼은 모조리 팔렸....그래서 스팀 다운로드판으로만 주문..... 다른사람들은 같은 가격에 패키지도 받는데.. 왜 나는 이래야 하는가 ㅠㅠㅠㅠ...라기 보다.. 이제 나이가 서른 넷인데 게임 패키지를 지르고 있는 제가 좀 한심스럽기도 합니다만.. 일단 저는 특이한 징크스가 있는데.. 제가 정품으로 구매한 제품들은 유독 "그 시리즈"만 평이 안좋아요 ㅠㅠ아.. FM2010과 2011은 괜찮습니다만.. 2013과 2016은.................쩝.. 그래도 게임을 잘 안하지만 그나마 하는게 삼국지 시리즈하고 문명, 풋볼메니저인데..이 시리즈들 만큼은 정품을 사야 하는것 아닌가 해서.. 큰맘 먹고 질렀네요.

Mbc는 올해 연예대상 포지션이 애매해질듯.

일단 MBC연예대상이 다른 방송사완 다르게 널뛰기를 해온건 주지의 사실이니 제외하고.. 2015년만 보고 연예대상을 생각해보면 예능 최고 시청률 찍어준건 무한도전이고 (토토가 이후 20퍼센트 돌파, 식스맨, 배달의 무도 파급력 ㄷㄷ) 획기적인 시도로 성공시켜준건 마리텔과 복면가왕인데.. 작년처럼 시청자 투표로 주면 볼 것도 없이 유재석이고.. 마리텔이나 복면가왕으로 주자면 누굴 콕 찝어서 주긴 힘드니.. 예전에 저질렀던 병크였던 프로그램으로 주는 방법밖엔 없는데.. 시스템을 또 바꿔서 주는 모험을 할지... 물론 김구라가 두 프로그램에 모두 걸쳐 있긴한데.. 마리텔을 정착시켜준 건  백종원이었고.. 복면가왕의 화제성은 김연우 였죠.. 그렇다고 백종원이나 김연우한테

이런 드라마가 나왔었네?

이런 드라마가 나왔었네?

예전에 한 5년전인가 6년전에 제가 DVD에 대한 포스팅을 할때..이 드라마에 대한 포스팅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http://frontierj.egloos.com/3684615 (지르고 싶은게 생겼다! 2008년 4월 1일) 마지막황제 드라마판 1984년작. 당시에 단역으로 주로 활동했던 진도명이란 배우가 주연급으로 올라선 드라마였죠. 86년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영화 마지막황제 (존론, 조안첸 주연)이 대박을 치고 나서 이 드라마도 86년경에 국내에서 방송이 되었었고, 비디오샵에서 비디오로 빌려 볼수 있었습니다.얼마전엔 DVD로 출시가 되서 떨이금액으로 샀었는데.. 어느날인가 중국관련해서 좀 알아볼게 있어서 채널 Ching이라는 방송국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더니마지막 황제 (2014) 이 작

14/15 코파 이탈리아 결승 결과 (그토록 기다린 은색의 별이 달리던 날)

14/15 코파 이탈리아 결승 결과 (그토록 기다린 은색의 별이 달리던 날)

간만에 축구 글이네요.. 이번글도 역시 유벤투스 편향적 입니다~ 유벤투스와 라치오가 결승에서 맞붙은 코파 이탈리아 (FA컵) 경기 결과입니다.개인적으로는 세리에A에서 "퍼스트팀"과 "세컨드팀"의 경기여서 관심있게 볼수 밖에 없었던 경기고요.. 매치포인트중 하나는..라치오의 경우 FA컵의 단골 우승후보로 99/00시즌 이후 동기간 코파 이탈리아를 무려 4번 우승한 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기록은 99/00시즌 부터 14/15시즌 기간동안의 코파 이탈리아 최다 우승 기록입니다 (인떼르도 4회로 동률)(팀이 엄청 암울했던 시절에도 코파 이탈리아는 우승하던 미스테리 팀) 유벤투스의 경우 94/95시즌 이후 2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코파 이탈리아 우승이 없었습니다 (리그 우승을 독점하다시피하던 시절에도

몰락 : 히틀러와 제3제국의 종말이 정식개봉했었네요?

몰락 : 히틀러와 제3제국의 종말이 정식개봉했었네요?

이걸 이제야 알다니..올해 초에 정식 개봉했었군요.. 영화를 DVD나 블루레이로 소장하는걸 즐기는 저 같은 경우에는 어떤 영화가 재미있다~ 어쩌구 해도.극장엔 잘 안가는편입니다 (혼자보러 가기에도 조금 그렇고, 시간도 애매하고.) 보통 가족들이 영화보러 가자고 이리저리 채근 하면 어쩔수없이 가는편인데. 제가 "자의"로 보러간 영화는 한 2년전의 MB의 추억이 유일하군요.근데 이 작품이 정식개봉된줄 알았다면 당장에 갔을텐데. 부끄럽지만 몇년전에 이 영화를 보고 싶어서 다운을 받아본적이 있었는데.자막 제작자분의 노고는 엄청나게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으나. 전문 번역가가 아니셔서 그런지아니면 독일어를 영어자막으로 한것을 한국어로 번역하다보니 문체가 깔끔하지 않은듯했거든요. 그래서 이게 정식발매가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