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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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케언즈39째날
대망의 9/19 일 끝나고 이클립@ 사는 누나네 집가서 라면에 밥먹고 백숙할 재료들 받아오구 ㅋㅋㅋ 언제하려나? 이것보다 더 좍살나는건!!!!!!!!!!!!!!!!!!!!!!!!!!!!!! 케언즈에 far east movement 가 오다!!!!!!!!!!!!!!!!!!!!!!! 일하는데도 계속 그 생각뿐이고 ............... 두근두근두근 물론 얘네 노래를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즐겨듣는것도 아니지만 유명한얘들이니까 어찌 노는지가 궁금할뿐이GO!!!!!!!!!!!!!!!!! 형이랑 $10 짜리 스테이크+감튀+맥주스쿱?+샐러드 먹으려고했는데 시간 다돼서 그냥 바비@ 쌀국수랑 볶음밥? 먹음 .... 나름 저렴하고 맛있음!! 배불배불 ㅠㅠ 자꾸 얻어먹다니 ㅠ 근사하게 한번 대접해야징
케언즈38째날
아 ...... 오늘 아니 실수다 실수.................ㅜㅜ 왜 스파게티소스 두개를 냉장고에 넣지 않은거야????????? 왜????????????? 개봉했는데??????????????????? 그냥 찬장? 에 넣은거지??? 하아................... 두개 다버림 ㅠㅠㅠㅠㅠ 한번씩밖에 안해먹었는데..... 다행이 셋이서 나눠먹어서 3번 먹은 느낌은 나지만 그래도 많이 남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울우울 ........... 형이 다른 소스 사와서 다행이 저녁으로 먹긴했는데 ...ㅋㅋㅋㅋ 소스가 너무 아까움 몇번을 더 해먹을수있었는데!!!!! 아 그리고~ 콜@ 울워@ 든 할인하는 방식?이 하나에 $5 하고 그다음주는 두개에 $10 이고 저번주는 하나에
케언즈37째날
오늘도 일하고~ 누나들이랑 요거트 먹구 가격이 비싼거 같으면서도 저렴한거같은거 같기도하고 모르겠다 ... 아직 물가가 감이없음 ㅠㅠ 일단 외식은 진짜 말도안돼는 가격이구 ㅋㅋㅋㅋㅋ 사서 해먹는게 제일 저렴 ㅠㅠ 한번만 먹는게 아니라 두번도 먹으니까 그리고 사실 가지수는 적지만 더 잘먹는듯 여기와서 변기도 막고 한국이랑 변기가 다른방식같아 비데가 쓰고싶다 문득 든 생각은 .... !! ㅋㅋㅋ 무튼 보통 밥에 계란두개랑 간장이나 참치나 고추장이나 등등 비벼먹고 반찬하나정도 만들고~ 칼질이 점점 빨라지고있네....
케언즈35째날
오늘은 헬스장 등록한날 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배가 덜 고프다며 무슨 일하면서 헬스하면서 공부하면서 다 잡으려고하냐고 한두개만 잡으라고 그치만 욕심도 욕심이고 할수있을때 해야할꺼 같아서 ㅠㅠ 가격도 나름 저렴하고!!!!!!!!!!!! 1년 등록하면 한달에 4만원 ㅡ 주에 만원 6개월치 등록하면 ㅡ $300 이 두개가 제일 적당함 꾸준히 하고 지역이동 안한다는 조건하에 ~~~ 제네시@ 라는 곳은 세군데 있어서 여기저기 이용할수있다지만 여기저기 갈것도 아니구 가격도 조금 쎔 물론 여기도 카드출입이고 카드값이 4만원이지만 수영장도 이용할수있구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화장실도 깨끗하고 스피닝? 자전거 타는거나 그룹 헬스 같은것도 있구 타임마다 어떤지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슬슬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