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バンリ ロ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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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7. 오스, 사카에
이번엔 오스, 사카에로 가는 날!! 사카에는 그 SKE48이 맞습니다. (..) 일본은 확실히 우리나라보다 기온이 높습니다. 특히 여긴 웬만하면 영하로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하지만 몸이 어느정도 적응했는지 추워지기 시작합니다. ㅇ<-< 그래서 전철 올때까지 여기 안에서 기다림.. 빵 자판기도 구경하고... ㅎㅎ 맛있겠당. 30~40분 정도 걸려서 오스에 도착! 정월시즌이라그런지 신사 주변에 사람들이 북적북적~ 그리고 출출하기도 해서 곱창(호르몬)도 냠냠 완전 맛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곱창은 간식일뿐.. 스가키야에서 가볍게 라멘 흡수.. -ㅠ-* 여기 라멘 저렴하고 맛있스빈다~ 오스 상점가 안에도 신사가;;;;.....

나고야 여행 5. 에반게리온Q 감상
한쿡 출발전서부터 무지 기대했던 에반게리온Q +_+ !!! 욧카이치에 있는 극장에 보러갔다. 하아하아 (´ д`*)=3 카오루쿤................. 그런데.... 1인 2500엔이라고? 혼자 조조로 영화 잘보는 나에겐 큰 금액이었다. orz 남친님. 고마워요... ㅠㅠ 다음은 마싯는 팝콘!!!! 청의 엑소시스트 팝콘 팩(?)을 팔고있길래 사봤다. 미니타올을 사면 팝콘이랑 음료를 주는게 사실이냐능? 린쿤 카와EE~~ 하면서 하악거리고 있는데 이거 극장판이라던... 청의 엑소시스트 극장판도 나왔구나. ;ㅅ; 그리고 에반게리온Q를 관람하러 들어갔다. 카오루쿤이랑 신지가 얼굴 붉히면서 대놓고 비엘질을 했기 때문에 중간중

나고야 여행 4. 킨카쿠지, 토우다이지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킨카쿠지(금각사-金閣寺) 료칸에서 가까워서 금방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비가... ㄷㄷ 비가 주륵주륵 오지만 워낙에 유명한 장소인지라 관광객이 많았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도 많아서 오미쿠지 외국어 버젼도 있었긔. ㅎㅎ 대길나왔는데 2012년이라 GG... ㅠㅠ.... 다음에는 사슴 공원으로 유명한 토우다이지(東大寺) 공원 주변에도 사슴이 어슬렁 어슬렁 돌아다닙니다. 덕분에 사슴 냄새랑 응가 냄새가 ㅠㅠ... 긔엽긔 'ㅅ'* 만지면 도망가거나 할줄 알았는데 얌전해서 쓰담쓰담해주긔. 이렇게 멋진곳이지만 바닥에는 사슴 응가가...ㄷㄷ 그래서 남친과 나는 "응꼬 키오쯔케테"(응가 조심해)를 반복ㅋㅋㅋㅋㅋ 그리고 안에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나고야 여행 3. 토후쿠지, 키요미즈데라
다음으로 간 곳은 토후쿠지(東福寺)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곳. ㅠㅠ 그래. 마치 히지리카와 마사토님이 거닐었을것 같은.. ㅋ 바닥도 멋스러움. 배경화면으로도 딱ㅋ 다음에는 키요미즈데라(清水寺) 로 향합니다. 여긴 선물용 상품이나 맛있는 음식 상점도 가득해요. 흐흐. 눈이 행ㅋ벅ㅋ 워낙 유명한 곳이라 세계 각지에서 온 관광객도 많았음. ㅎㅎ 안쪽은 아쉽게도 공사중. ㅠㅠ 곧 정월이기도 해서 사람들 가득.. 그리고 이건 남친님이 찍어준 사진. ㅋㅋ - 계속 -

나고야 여행 2. 욧카이치-교토 후시미 이나리 신사
역시 일본집은 들은 대로 추웠습니다. ㅠㅠ 하지만 남친방, 거실에는 히터, 코타츠가 있어서 따뜻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내가 씻는 동안 남자친구가 만든 아침밥. *-_-* 샐러드 좋아하는데.. 센스있는 남친찡! 이제 쿄토로 향할 시간! -ㅁ-* 먼저 카메라를 꺼낸김에 주변 사진도 찍어봅니다. 모델 남자친구. 일본 차는 운전석이 한국과 반대기 때문에 처음에 차에 탈때는 조마조마. ㅋㅋㅋ 편의점에서 산 구미. 처음 간 곳은 후시미 이나리 신사! 이렇게 여우가 있음. 여기서 소원도 빌음~ 여우찡.ㅋ 신사 안에 있는 킷사(찻집) 여기서 고사리떡과 맛챠를 주문. 귀여운 할머니가 서빙해주셨음. ㅋㅋㅋ 여기 너무 멋지지 않음? 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