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화려한불곰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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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백인일수 우타코이 11화 까지의 간단감상.
우선 간단한 11화 감상.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3년 전의 미치마사 & 마사코. 그리고... 열도의 흔한 3년뒤 마사코 성장. 뭔가 감상의 포인트 틀려!! 이번에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였지만 뭔가 마사코의 3년만의 성장이 너무 커(?)버린거 같아서. 키니나리마스. 분명 3년 전엔 꼬꼬마 로린이 였는데... 삐뽀삐뽀. 아무튼. 백인일수 우타코이가 처음 시작하면서 백인일수는 테이카가 뽑은 총 100수의 노래이며 그 중 43수가 사랑이야기 라고 소개 합니다. (본인의 취향이라고...응?) 그래서 애니 역시 사랑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11화 까지 여러 커플이 나왔으나 자세히 생각해보니... 나리히라 & 다카이코 - 신분 차이를 이겨

마영전 멘붕타파 이벤트, 진짜 멘붕이네ㅋㅋ
시즌2를 맞이한 마비노기 영웅전의 이벤트 '멘붕타파' 특히 오늘은 20시까지 접속한 유저에게 '서큐버스'풀셋과 +10강 강화권을 주는 파격적인 이벤트 였습니다. (내 돈슨이 이렇게 아이템을 퍼줄리 없어!) 근대... 예상은 했지만 정말 멘붕을 선물로 줄지는 몰랐습니다 ㅋㅋ 저 역시 멘붕당하고 징징거리는 글 하나. 지금 마영전에서 멘붕하는 유저들의 3가지 유형. 유형 1. 저 처럼 애초에 접속이 안된 유져들. -> 이벤트 시간 20분 전 부터 갑작이 접속이 지연되었다면서 접속 안되는 이상한 현실. 유형 2. 미리 접속해 있다가도 갑작이 마을에서 팅긴 유져들.-> 이미 몇시간 전부터 접속해있었지만 이유도 없이 갑작이 마을에서 팅긴 유져들. 유형 3. 8시 넘어서 까지 접속된 승

뒤늦은 카우보이 비밥 감상, 이제야 보다니!!
이것이 전설의 그 명장면! 이제서야 '카우보이 비밥'을 봤습니다. 예전부터 볼 기회는 있었지만... 귀차니즘 이라던지 신작애니들을 본다고 미루고 미루다가 겨우 봤습니다. 평소에 조금씩 보다가 오늘이 휴무라서 마직편까지 봤는데 으어어어!! 이게 참~ 재미있는데, 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이 애니의 몰입도에 놀라고, 98년 작품이란것에 두번놀라고. 무엇보다 재일 좋았던건 OP,ED,OST 모든 음악이 좋았던점. 정말 OST만은 이때까지 봐온 애니중에서 단연 톱이라고 말 할수있을 정도 였습니다. 괜히 명작이라고 불리는게 아니였구나... 지금이라도 봐서 다행입니다. 애니를 보고 여운이 남는것도 참 오랜만입니다. 극장판도 있는거 같던데 이건 조금 호불호가 갈리더군요.

초역 백인일수 우타코이 7화.
포스팅에 나오는 백인일수 번역 출처는「古典日本語」1.5 暗誦百人一首 (046~050)|작성자 세리프 입니다. 君がため 惜しからざりし 命さへ 長くもがなと 思ひけるかな당신을 위해 버려도 아깝지 않은 목숨마저 늘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구나. 당신을 만나기 위해서라면, 이 목숨 버려도 좋다고 생각하던 나였는데,당신을 만난 지금은 조금이라도 더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忘れじの 行く末までは かたければ 今日をかぎりの 命ともがな잊지 않겠다는 약속 장래까지는 어렵기에 오늘뿐인 목숨이고자 나를 언제까지라도 잊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으나, 앞 일은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차라리, 그렇다 말해주신 행복한 오늘 중에 죽어버리고 싶을 뿐입니다. 매주 애니에서 2수 정도의 백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2기 4화, 꿈은 이루어진다.
간단 감상평 : 텐조, 꿈★은 이루어진다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1기 13화中 깨알같은 발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