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と契約してうちの社員になってよ!
Posts
33 posts게임 삭제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생각 하에 데빌메이커랑, 모리아사가 지웠습니다. 데빌메이커가 좀 아까...울리가 있나 존나 재미없음 ... 얼마쓴지는 모르겠는데, 많이 썼으면 100만원 정도 쓰지 않았을까 합니다. 뭐 별로 아깝거나 하지는 않음... 그 시간에 분명 술먹었을 테니깐... 비슷하게 썼을거에요. 모리아사가는 음... 운영이 너무 개같아서 못해먹겠음. 대충 15정도? 이건 많이는 안썼네요. 게임 좀 줄이고, 이젠 독서도 좀 하고, 그 돈으로 운동도 좀 하고... 요는 이제 다시 퍼즐앤드래곤에 집중할라고 ...

오덕 일기
시험 이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1. 퍼즐앤드래곤 a. 비신 오딘 획득 드디어 나왔습니다. 처묵처묵 해서 단숨에 진화해서 꿈의 물 신 팟! 지금은 비신 레벨 좀 올리고 했습니다. 지금 오로치가 쪼렙이라 좀 그렇긴 한데... 조금 더 키우면 충분히 먹힐 만한 파티가 될 지도!! 뭐 사실 굳이 안그래도 쓸만한 파티는 널렸지만... ... b. 쿠훌린 궁진 했습니다. 나머지는 진화재료가 부족해서 못하고 있는데... 어차피 한두개 부족하니 해당 요일 돌아오면 바로 할 듯. 발키리 쨔응 헉헉 ... c. 고에몬 득 방금 화장실에서 먹고 왔습니다. ... ???? 어감이 이상하긴 한데, 뭐 생각보다 오래도 안걸리고... 지옥급이라 그런지 쉽더라구요. 파티 걍 별 생각안하고 '이쯤이면 뭐 되겠지' 해서 갔

퍼즐앤드래곤_신보유 목록
왠만큼 다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빈칸이 꽤나 보이네요... 얼마전에 비신오딘 나와서 참 기뻤습니다 ㅋㅋ 근데 여기 발키리는 왜 있는거야 ... 주로 그리스신들이 말썽이네요... 이번 갓페스는 솔직히 이시스빼곤 아무 메리트가 없으니 건너뛰고 (솔직히 이시스가 그리 쓸모가 있어보이지도 않고... 후반 갈 수록 안쓰임) 그리스 1,2차 할때 좀 굴려봐야겠어요
시험도 끝났겠다
게임에 버닝할까 하구요 1. 데빌메이커 제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게임이 열심히 한다고 뭐 실력이 늘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그 이전에 게임이라는 장르라고 하는게 더 의심스러움;;) 현재 덱은 6성 레아 레어(말이 이상하네)를 리더로 현아, 아마테라슴 6성 언커, 쯔꾸미 6성 커먼, 프로메테우스 6성커먼, 에아 6성 커먼 요런듯... 파티보너스를 위해서라도 에아를 가장 먼저 키워야 할 텐데... 너무 오래걸리고 다른게 유혹이 너무 많네요 으으 스쿨드쨔응 으으 ... 2. 퍼즐 앤 드래곤 200랭크 넘어간 뒤부터는 뭔가 목적의식이 상실되서... 그렇게 열심히는 안하네요. 그래도 이전번에 걍 생각없이 굴린 가차에서 비신 오딘이 뙇 나오자마자 올타쿠나하고 진화시켰음. 이제 제가 그토록

데빌메이커 도쿄 현황
방향을 잡았습니다. 현재 아마테라스 6성 커먼 츠쿠요미 6성 커먼 스사노오 5성커먼... 정말 제일 먹고 싶었던 카드인데... 뭐, 세자매덱(아마테라스+츠쿠요미+스사노오 6성 레어 일시 파티 전체 AP,DP증가 보너스)의 완성지점이었기도 했고... 머... 멋있어... ... 아 절대 엉덩이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에요 정말입니다. 그리고 수신 에아 6성 커먼 레아 5성 언커 사실상 파티보너스가 세자매덱보다 더 좋고(!!), 만들기도 더 깔끔해서 이쪽을 먼저 갈까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파티보너스는 크리티컬 확률 50%증가라는 말도 안되는 옵션... 치면 크리티컬이 남... 다만 이렇다 보니 파티에 마계 카드가 키울게 없더라구요... 아마테라스, 스사노오 - 천계 에아, 레아 - 이계 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