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JADE's WORKSHOP Mk.2 강행망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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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밀아] 흔한 운 없는 무과금러의 소지금

[한밀아] 흔한 운 없는 무과금러의 소지금

역한돌을 141번 할 수 있으나 키울게 없었으요... 필요한 카드가 나오지 않는다->열심히 한다->필요 없는 3, 4성이 증식한다->팔아서 골드 증식->필요한 카드가 나오지 않는다->열심히 한다->필요 없는 3, 4성이 증식한다->팔아서 골드 증식->필요한 카드가 나오지 않는다->열심히 한다->필요 없는 3, 4성이 증식한다->팔아서 골드 증식->필요한 카드가 나오지 않는다->열심히 한다->필요 없는 3, 4성이 증식한다->팔아서 골드 증식->필요한 카드가 나오지 않는다->열심히 한다->필요 없는 3, 4성이 증식한다->팔아서 골드 증식->필요한 카드가 나오지 않는다->열심히 한다->필

[WoT] 강철의 폭포

[WoT] 강철의 폭포

판터2 별떼기에 들어갔는데 8티어가 상당히 많은 9탑방이라 좀 걱정했습니다...만. 어라?이게 뭐시여난리가 났으욬ㅋㅋㅋ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떨어진다!!!!덕분에 풍성한 별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적베 올라가서 자주포도 잡음. 덧.참고로 말하는데 엘 할루프 북측에서 저렇게 하는건 좀 어리석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계곡 위에서 대기타는 다른 아군의 포각이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남측이 공격하고 북측이 수비하는 형태가 많죠.

[일밀아] 기사단 잠깐 소감

저는 일밀아를 하루에 한 두번 들어갈까 말까 완전 대충하긴 했지만 일단 하긴 했는데요... 뭐 그냥 체험수준이었지 이걸 한다고 하기도 뭐합니다만... 어쨌든 기사단이 체감해보고 싶어서 있는 자원으로나마 열심히좀 해봤습니다. 우선... 제가 확밀아에서 재미를 느끼는 부분은 본격적인 레이드의 부담감은 없이 최소한의 레이드 재미가 보장이 된다는 것과, 스킬 타이밍을 유도해서 계획했던 대로 스킬이 딱딱 터지게 고안하는 두가지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수집 부분은 애초에 관심이 없어서... 그리고 그 두가지가 완전 똥이 됐습니다. 뭔가 잡다하게 들어간건 많지만, '몬스터를 잡는다'는 측면은 훨씬 심플해 졌습니다. 기존의 한정된 자원을 적절히 배분하여 숟가락과 매너딜, 막타를 노리는 풀딜을 구분

[한밀아] 득템운은 존나 없는데 열심히만 한 유저의 보관함

[한밀아] 득템운은 존나 없는데 열심히만 한 유저의 보관함

득템운은 존나 없는데 열심히만 하면 이렇게 됩니다. 쓸데없이 많은 골드... 로빈훗은 8장이나 나왔습니다.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음. 에로우레인은 꺼졍. 게이도 남아돕니다. 아직 20장은 있는듯. 7장째 나온 디나단. 그냥 이거라도 풀돌해서 쓰려고 햇는데 합요일을 넘겨버렸으요 블루캡도 몇 장 남았고...(키라 풀돌도 있는데 거의 안 쓰는듯) 도시락용 그루아가흐도 꽤나 있음. 슬금슬금 모여버린 셀러피어. 그러나 노키라. 딱 한돌할 만큼 나온 시시리아. 그러나 노키라. 바토리는 한 30장 되는듯... 역시나 노키라. 한돌해서 잘 쓰고있는 소랑도 한 25장. 그러나 노키라다. 이놈들 말고 2장 이상 나온 SR이상 카드가 없습니다. 하여간 요정과 서브드랍들만 존나게 나와요. 물론 당연히 그보

[확밀아] 세이렌은 잘못하면 최악의 기획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경험있는 유저 입장에서야 물어물어 쓰레기란걸 알게되고 뭐 팔아서 돈으로라도 쓰면 되는건데... 극히 최근에 시작한 신규 유저 입장에서는 '우왕 슈레쁠이네?' 하면서 역한돌도 안되는걸 쌩으로 90렙까지 엄청난 골드와 자원을 투자해서 키울거 아닌가요. 제가 예전에 계산 잘못해서 90렙 이상에서 몇 렙 올리는데 진짜 카드 엄청 갈아넣고 눈물을 줄줄 흘렸었는데, 방금 시작한 유저라면 부담이 훨씬 크겠죠.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그 결과로 90렙 방체함 22000 남짓의 개쓰레기가 탄생하게 되고 ㅠㅠ 신규 유저는 현실을 깨닫는 순간 게임 때려치고 싶을겁니다. 완전 유저 기만이에요. 한편으로는 액토즈가 뭔가 술수를 써서 리밋치로 100렙 만들면 갑자기 씹사기가 된다... 는 말도 안되는 상상도 해 봅니다만은 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