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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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아이폰용으로 무료 출시
일본 앱스토어를 들어가 봤는데 테오판 이식버전이 나왔답니다. 그래픽이 PSP 리멕버전이 아닌 더 오래전 버전에 인앱까지 있지만 일단 끝까지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는게 장점으로 보이더군요. 그런데 평점란을 보니 오프라인에서는 세이브 불가 너희 새끼들이 다 그 모양이지

스왐피는 어디에 2(Wheres my water 2)가 출시되었습니다.
오늘인지 어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출시가 되었길래 받아 보았습니다 참고로 전작은 물론이고 스핀오프작인 페리는 어디에, 미키는 어디에도 전부 올클리어하고 유료 팩도 다 받아서 해본 팬이라 이번 작도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근데 불 안 하 다 그리고 일단 다운받아 플레이해본 결과 예 상 적 중 일단 이번 작이 전작과는 몇가지 변경점이 있긴 한데, 제일 문제되는 게 에너지의 존재입니다. 이 에너지란 걸 간단히 설명하면 - 한 미션 플레이할때마다 소비됨- 대충 7회? 8회? 의 미션을 플레이하면 에너지가 전부 소모됨- 에너지 한칸 채우는데 최소 10분 이하의 시간이 필요함- 다 소비된 에너지를 회복하려면 0.99달러- 에너지 소비를 무한으로 하려면 16.99달러

(발매일부터 지금까지)정말로, 정말로...실로 머나먼 길...
국전에서 방금 사왔습니다. 고깃집에 경의를 표해라 초판인 만큼 키라 초기 버전도 나중에 다운받을 수 있으니 참 기분이 좋네요. 이 글 올리고 바로 하러갑니다. 돈이 부족해서 세인츠 로우 4를 같이 못샀는데요~ / 은행 잔고가 있지 않은가.... 뽑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