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eon▶'s Tapestry of Real to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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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활극 (148) <군주활극 사이드 - 실버스타의 기적>- Sep 12 22:00

군주활극 (148) <군주활극 사이드 - 실버스타의 기적>- Sep 12 22:00

Side: 카미조 토우마 Place: 우주 엘레베이터 엔디미온 With: 츠치미카도 모토하루 외 전원 토우마: 끝난건...가. 우레아파디: 그래... 이걸로 내 망집도... ??? : 과연과연, 아주 깔끔하게 다들 모였군. 토우마: ....누구야? 우레아파디: 당신은... 그것보다 무슨 말이지? ??? : 허접한 3류 연극이었지만, 정각에 딱 맞춰준 솜씨는 인정해주겠다고 말한거야. 박수로써 그 예의를 차려준게 그렇게나 이상한가? 츠치미카도: 카미양, 아직이야. 그녀석을 쓰러뜨리지 않으면, 아무것도 끝나지 않아!! ??? : 이미 늦었다. 판타그루엘: 기적은 밤하늘을 뒤덮었다.

군주활극 (147) <마술 뒷면 - 끝과 시작>- Sep 12 22:00

군주활극 (147) <마술 뒷면 - 끝과 시작>- Sep 12 22:00

Side: 츠치미카도 모토하루 Place: 컨테이너 창고 With: 칸자키 카오리 츠치미카도: 제길.... 얼마나 기절해 있던거지? 적은, 어떻게 된거지? 누님은? 츠치미카도: ....누님!? 칸자키: ...으으... 츠치미카도: 빌어먹을!! 이건, 론드넷의 간섭인가1? 어떻게!! ...아니, 츠치미카도: 내 상처가.... 지혈되어 있다? 츠치미카도: 이런 바보같으니!! 이렇게 안되도록 배신한건데!! 칸자키: .....죄송합니다.. 녀석의 함정에 걸려버렸어요.. 칸자키: 알고는 있었지만... 당신을 내버려둘 수가 없어서요. 츠치미카도: 엎지른 물은 어차피 못 주워담아... 그것보다 녀석의 목적은 알아낸거야?

군주활극 (146) <마술 앞면 - 또 하나의 싸움>- Sep 12 22:00

군주활극 (146) <마술 앞면 - 또 하나의 싸움>- Sep 12 22:00

Side: 인덱스 Place: 근교변 With: ?? 인덱스: 토우마, 토우마는 어디에!? 인덱스: 이미 우레아파디와의 싸움이 시작되었을건데! 소즈티: ....저기야!! 인덱스: 토우마! 인덱스: ....저건? 피나카? 소즈티: 피나카라고!? 어디야!? 인덱스: 저기야!! 우레아파디의 머리카락 속에 숨겨져 있어! 소즈티: 진짜다... 근데, 저게 피나카란걸 용케도 알았구나. 인덱스: 응, 내가 가지고 있는 마도서 10만 3천권 내에는 인도신과계의 마술도 써져 있거든. 인덱스: 어떤 움직임이든 어떤 술식을 발동해서 어느정도는 파악할 수 있어. 인덱스: 그러니까, 그걸 토우마에게 전해주는 것이 가능하다면... 소즈티: ....내가" "아그니의 제화"를 쓰고 있는건 기

군주활극 (145) <마술 앞면 - 아스트라의 용도>- Sep 12 22:00

군주활극 (145) <마술 앞면 - 아스트라의 용도>- Sep 12 22:00

Side: 카미조 토우마 Place: 우주 엘레베이터 엔디미온 With: ?? 토우마: (우레아파디가 갖고 있는건, 제일 조커인 "브라흐마 아스트라"뿐만이 아냐, 그 이외에도 시바 신계열의 아스트라도 사용할 수 있을터.. 하지만, 이쪽은 이 오른손이 있어!! 버텨내는거라면 가능할거야!) 우레아파디: 준비는 되었어?? 그럼 시작해볼까.. 우레아파디: 간디바.(gandiva) <<그녀가 활을 들고 활시위를 당기는 듯한 동작을 취하자, 활에 청백색의 화살이 생겨났다. 카미조의 뱃속에서 묵직한 긴장감이 내달렸지만, 쏘는 도구를 쓰는 상대로 거리를 둬 봤자 의미가 없다. 원을 그려 보면 이

군주활극 (144) <초전자포 사이드 - 체크메이트>- Sep 12 21:00

군주활극 (144) <초전자포 사이드 - 체크메이트>- Sep 12 21:00

Side: 시라이 쿠로코 Place: 연구시설 With: 사텐 루이코, 우이하루 카자리 사쿠라자카: ....끝나버렸네요. 쿠로코: 그렇네요. 해커는 신원과 근거지를 알게 되면 끝장이라고 동료가 말해줬거든요. 사쿠라자카: 후훗. 사쿠라자카: 사텐은 와 있나요? 사텐: 사쿠라자카.. 사쿠라자카: 훌륭한 솜씨셨어요. 역시 아버지 말씀대로... 친구 같은건 사귀는게 아니었는데. 사텐: ....하지만, 사쿠라자카는 나랑 같이 놀았잖아. 그게 분명 진짜 "사쿠라자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