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eon▶'s Tapestry of Real to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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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활극 (25) <초전자포 사이드 - 얼티밋 파르페!> - Sep 10.16:00

군주활극 (25) <초전자포 사이드 - 얼티밋 파르페!> - Sep 10.16:00

Side: 미사카 미코토 Place: 패밀리 레스토랑 With: 시라이 쿠로코, 우이하루 카자리, 사텐 루이코 (주: 초전자포 사이드 하면 과학 앞면, 뒷면 양쪽을 포함합니다.) (주2: 또한, 이게 일상 이야기긴 한데, 군주활극의 핵심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열람시 주의를 요합니다.) 여점원: 어, 어서 오세요!!! 미코토: 어라? 경보음이 안 멈추네.. 이거 센서 고장인가? 여점원: 죄송합니다~ 왠지.. 좀, 상태가 안좋네요오~ 미코토: 아, 그런가요? 여점원: 이런 떄만 꼭 점장님이 없다니까요오.. 골치 아파. 어? 멈춘건지도? 미코토: (새 알바생분인가? 엄청 허둥거려서 허술해보이는데 괜찮은건가 이거.. 뭐 상관없지, 빨랑 볼 일 보고

군주활극 (25) <마술 앞면 - 돈이냐 안전이냐> - Sep 10.16:00

군주활극 (25) <마술 앞면 - 돈이냐 안전이냐> - Sep 10.16:00

Side: 카미조 토우마 Place: 수퍼마켓 With: 인덱스 토우마: 좋았으, 메뉴를 생각하면서 장을 보실까나 인덱스: 오늘도 '계획대로' 수퍼마켓에서 장보기네.. 토우마: "운동선수들의 지갑을 위하여!" 라는 표어의 수퍼마켓이야. 질보다 양이라고. (주: 원문은 "体育会系のために!!" 입니다... 아무래도 운동선수들이 많이 먹다 보니 그 사람들의 회계 장부를 위하여! 라는 식이면 직역이 되어서 저렇게 번역했습니다.) 토우마: 그날 밥의 식재료를 '만드는 단계'에서 조달하자!! 하는 시점에서 이미 계획적은 물건너갔지만.. 인덱스: 하여간, 토우마가 한심한게 모든 일의 원흉이라고!! (주: 뭐 임마??) 인덱스: 이 몸의 완전기억능력이 있다면 가계

군주활극 (24) <과학 뒷면 - 디저트 초대> - Sep 10.15:00

군주활극 (24) <과학 뒷면 - 디저트 초대> - Sep 10.15:00

Side: 사텐 루이코 Place: 사쿠가와 중학교 With: 우이하루 카자리 사텐: 자, 즐거운 방과후라고 우이하루! 디저트 먹으러 가는거 정했어? 우이하루: 그 전에 말이죠, 어떤 디저트가 쿠폰에 해당되는지 좀 알고 싶은데요. 사텐: 아 그건 그렇지. 그럼 기다려봐. '론드넷'에 로그인해서, 링크로부터 해당하는 상품을 다운로드하고.. 자 여기! 우이하루: 고마워요~ 사텐: 어때? 뭐가 먹고픈 디저트 있어? 우이하루: 그렇네요, 기간한정의 디저트도 대상이 된다고 하니까.. 우이하루: 아, 얼티밋 파르페가 해당되요 사텐!! 사텐: 얼티밋 파르페??? 뭔가 엄청 쎄보이는 이름이네.. 우이하루: 엄선된 재료를 풍부하게 써서 만들어진 엄청 대단한 기간

군주활극 (23) <마술 앞면 - 로켓> - Sep 10.15:00

군주활극 (23) <마술 앞면 - 로켓> - Sep 10.15:00

Side: 카미조 토우마 Place: 공원 With: 인덱스 토우마: 오늘 저녁밥 어쩔까나.. 인덱스: 어쩔까나~ 토우마: 곧 저녁이긴 하지만 아직 더운데, 일부러 장보는거 따라오지 않아도 돼. 인덱스: 토우마가 그런 자세니까, 우리 집 식탁이 단순 일변도인거라구!! 인덱스: 어라 토우마? 폰으로 뭐 보는거야? 토우마: 아 이거? '론드넷'에서 도착한 요리관련 광고 메일. 인덱스: 식사 관련??? 토우마: 아니, 그냥 광고라니까? 인덱스: 음음, "튀기면 뭐든지 맛있다, 맛없어지는것도 맛있어지는 그 이유란?" 이건 체험담이네. 볶음밥 속에 다져진 피망을 골라내던 아이가.. 반으로 썰어진 통피망을 먹는다.. 토우마: (인덱스에

군주활극 (22) <과학 앞면 - 우이하루에서의 초대> - Sep 10.15:00

군주활극 (22) <과학 앞면 - 우이하루에서의 초대> - Sep 10.15:00

Side: 미사카 미코토 Place: 토키와다이 중학교 기숙사 With: 시라이 쿠로코 미코토: 저기 쿠로코, 저 방과후에 저지먼트 (풍기위원) 일 있다고 하지 않았어? 쿠로코: 예, 하지만 시간은 조금 있어서, 그때까진 언니의 가.까.이.에~ 미코토: 야! 더우니까 건드리지마!! 쿠로코: 헤어지기전에 '언니 분'을 보충하지 않으면 쿠로코는.. 쿠로코는!! (주: 언니 분 이거 말입니다만... 아즈망가 대왕에서 요미가 했던 말인 '슈크림 분'과 비슷한 어감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미코토: '언니 분'이라니 뭐냐 그게! 내가 네 영양보충제냐! 그보다 더우니까 좀 떨어지라고!! 쿠로코: 그냥 스킨쉽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