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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디아블로3] 사고 싶었긴한데...](https://img.zoomtrend.com/2012/05/14/c0127516_4fb0a62893c34.jpg)
[디아블로3] 사고 싶었긴한데...
딱 오늘 아침 10시에 면접이 있어서 6시에 일어나 이것저것 준비하다가 문득 루리웹을 보니 3000명 정도 왕십리에 있다는글을 봤습니다. (월요일 아침인데-_-!?) 면접장소가 역삼이라 2호선타고 오는길에 그래 혹시라도 모르니 한번 가보자 해서 11시쯤? 왕십리 역에서 내렸죠. 그리고 나가보니........... 뭐야 이거 무서워... 여긴 어디? 지옥에 온것을 환영한다. 디아블로따위 단체로 그냥 밟고 지나갈 기세.jpg 디아블로가 불쌍해졌습니다. 저 수많은 용사들에게 끈임없이 죽임을 당하게 될것을 생각해보면 말이죠(...) 줄 보고선 "아.. 나는 천상 내일 마트로 전쟁터를 옮겨야겠구나" 라고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새벽같이 마트로 뛰어나가야할듯(-
![[캡파] 대령 진급](https://img.zoomtrend.com/2012/05/13/c0127516_4faf470107c22.jpg)
[캡파] 대령 진급
아마도 7개월쯤만에 진급. 정작 게임은 잘 안하는데..(-_-;) 저번에 계급 진급 개편이 되고 나서 원사이상부터 퍼센테이지로 나뉘던 계급이 대령까지 절대치로 바뀌면서 얼떨결에 대령달았습니다. 솔직히 게임을 어느정도 잘해서 다는것도 아니고 그냥 많이 하면 올라가는 계급이 되니 별 감흥은 없네요. 괜히 겜할때 다른 사람들한테 기대치만 높게 보이게 생겼습니다(ㅠㅠ) 몇판해보면 그들은 말하겠죠. 아오!! 저 짬빱은 똥꾸녕으로 먹은 새퀴!! 대령 진급 기념 오늘자 플레이 영상이라고 쓰고 아군이 백업을 잘 쳐주면 저 같은 구멍을 데리고도 이길수 있다고 읽습니다. p.s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전 칼을 꺼내면 안 됩니다(...)
![[아마가미SS+] 나나사키 루트가 정점이 아니었다.](https://img.zoomtrend.com/2012/05/13/c0127516_4fae850ef2148.jpg)
[아마가미SS+] 나나사키 루트가 정점이 아니었다.
아마 지난 시즌 애니였죠? SS는 전에 방영중일때 다 봤고 SS+는 보다가 정말 손발이 오그라들꺼 같아서 쉬엄쉬엄 보는 식으로 이제서야 다 봤네요. 뭐 딱히 할말없이 그냥 보는 애니인듯(....) 그렇다고 무난 하다고도 말 못하겠네요. 솔직히(-_-;) "변태라는 이름의 신사"가 여기저기 놀러 다니는 이야기 단.. 나나사키편에서 이게 뭐야!! 하고 정점을 찍은줄 알았는데 모리시마편에서 오그리토그리의 정상은 아직이다!라고 말하는듯한 스토리 전개를 보고 벙쪘습니다. 개인적인 캐릭터 순의 취향이라면... 나나사키 > 담임선생 > 리호코 > 미야 > 모리시마 > 카오루 > 사에 정도군요. 근데 사실상 담임선생은 공략불가 캐릭터일테고.. 미
![[보쿠라노]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2/05/01/c0127516_4f9ec0d25a36d.jpg)
[보쿠라노] 감상
제가 본 애니메이션을 적어놓는 공간입니다. [보쿠라노] 혹시나 앞으로 볼 분들이 있을지 모르니... 네타가 될것 같은건 가능한한 배제하고 몇마디 적어보자면 전체적으로 상당히 어두운 애니메이션입니다. 2007년 작품으로 에반게리온이나 무한의 리바이어스쪽의 세기말적인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합니다만 앞의 두 애니메이션 보다 전체적으로 더 무겁다는 생각입니다. 오프닝부터 나오는 지어스 입니다. 이 로봇을 타고 15명의 소년 소녀들은 그.저. 게.임.을 시작할뿐이지만 이야기가 갈수록 어찌보면 정말 잔인한 이야기가 되어가죠. 이야기는 15명의 아이들이 차례대로 한번씩 돌아가며 지어스를 조종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결과는 항상 정해져있습니다. 피할수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