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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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칸코레는 분명 1인용 게임인데

요새 밸리를 보고있으면 누가 더 빨리 4함대를 뽑고 누가 더 빨리 2-4를 클리어하고 누가 더 빨리 렙업을 하고 도감을 채우는지 경쟁하는 느낌(...) 다른 사람이 레어함 뽑았다고 그러면 괜히 건조 한 번 더 돌리고 레어 장비 만들었다고 그러면 개발 한 번 더 돌리는... 분명 1인용인데 다른 사람이랑 멀티하는 기분이 든단말이지...

[칸코레] 칸무스 관련 이런저런 이야기

[칸코레] 칸무스 관련 이런저런 이야기

몰라도 별 상관은 없지만 칸코레의 칸무스들은 모델이 되는 실제 함들과 관련되는 설정이 있습니다 피격시 나오는 대사라던가 모항에서 가끔씩 중얼거리는 대사들도 알고보면 그런 설정과 연관이 있지요 그래서 적당히 알고보면 더 재밌고 안쓰러운 것이 칸코레의 매력(...) [烈風? いえ、知らない子ですね]- 렛푸(烈風)? 아뇨, 모르는 아이로군요 - 칸코레 함재기 중에서 S홀로 등급의 함상전투기인 '렛푸(烈風)'는 실제 역사상에서는 개발 도중에 전쟁이 끝났기 때문에 실전에는 참가하지 못한 함재기입니다 게다가 항모 아카기는 1942년 미드웨이 해전에서 침몰해버렸기 때문에 1944년도에 첫 비행을 한 렛푸는 구경도 못한 셈이죠 설령 아카기가 미드웨이에서 살아남았다 할지라도 장비의 구형화 때문에

[칸코레] 절찬리 렙업 중-

[칸코레] 절찬리 렙업 중-

칸코레를 시작한지 일주일이 좀 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건조로도 좋은 함이 나오고 드랍으로도 괜찮은 애들이 떨어지는 모양인데... 건조운도, 드랍운도 없는 저는 그저 겨우겨우 줏어온 애들 육성에만 힘쓰는 중 ㅠ.ㅜ 당면 과제인 2-4 지역 돌파를 위해서는 기본적인 레벨링이 필수라는 생각을 하고 가장 절실한 항모 세력부터 키우는 중입니다- 밥카기가 30레벨을 돌파하여 개장에 성공 2-4의 벽을 넘어야 할 주력들은 대부분 30레벨을 향해 가는 중- 정규항모가 하나뿐이라는게 조금 아쉽지만 경항모로도 그럭저럭 함재기 세력이 나와주기 때문에 다행이지요 ...전체적으로 1급함들이 부족한만큼 믿을건 오로지 레벨빨인 겁니다 ㅠ.ㅜ 1 해역에서는 그렇게 크게 느끼지 못했는데 2

킬라킬

킬라킬

여기서 보면 진짜 하염없이 멀어보이는 사츠키 누님이건만... 현실은 이렇습니다(...) 밑에서 몇 계단 차이도 안 나네 -,.-;;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에서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에서

요즘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태평양 전쟁의 일본 함선들이 자주 보이는 기분이지만... 아무튼 칸코레와 더불어 일본제국 해군 함선을 주축으로 하는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가 방영중입니다 ...생긴건 2차 대전 물건이지만 어째 화력은 외계인 물건이라는게 -_-;; 일단 잠수함(이라고 쓰고 가잠함이라 읽는다) 伊401 주인공이고 그 상대역으로 역대 일본제국 주력함들이 나오는데 지금 등장하는 동양방면제1순항함대 기함 '대'전함 공고(金鋼)라는 부분에서 공고가 그렇게 큰 전함이었나? 하는 생각과 원래 이 작품 설정이 그런 건가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진짜 '대'전함 공고라고 써있...(사진 우측 하단) 사진을 보니까 실제로 일본 해군이 공고급을 대전함 취급했었더만요 그럼 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