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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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8 posts![[칸코레] 쿠마노마루?](https://img.zoomtrend.com/2014/06/05/a0056931_538f4e7e41a19.jpg)
[칸코레] 쿠마노마루?
도감을 보다가 문득 '아키츠마루'와 '마루유' 사이에 공란이 있는 것을 깨달음- 그래서 곰돌님에게 이 가운데에 들어갈만한 육군함이 뭐가 있을까 물어봤더니 나온 대답이 '쿠마노마루'였습니다 쿠마노마루(熊野丸)는 아키츠마루와 같이 일본 육군이 양륙함으로 사용할 예정이었던 함선으로 처음에는 육군의 상륙을 돕고 섬에 건설된 비행장에 항공기를 수송하는 역할을 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전황이 악화되면서 미국 잠수함에 의한 수송함의 피해가 계속되자 해군의 해상 호위 능력에 불만을 느낀 육군은 대잠 능력을 갖춘 호위 항모를 보유할 계획을 세우고 건조중이었던 쿠마노마루를 대잠 호위 항모로 개장하였습니다 일단 1944년 3월에 완성이 되었으나 이때는 이미 잠수함 뿐만이 아니라 미국의 항공기의 위
![[퍼즈도라] 육성 질문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4/06/02/a0056931_538c928511b24.jpg)
[퍼즈도라] 육성 질문입니다
그렇게 주력으로 돌리는 게임은 아니지만 시작한지는 일년이 훨씬 넘은 게임인데 이제는 좀 더 잘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아직도 난이도 초월급 던전도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조언을 구해봅니다 -ㅅ-;; 이 게임에서 제일 난감하게 느끼는게 캐릭터 레벨을 올리는게 너무 어려운 거 같아서 여적지 레벨 99를 찍기는 커녕 고레벨 만들어 놓은게 거의 없어요 ;ㅅ; 초반에 주력으로 쓰는 파티는 용팟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얻은 그럴듯한 캐릭이 카오스 드래곤나이트라 써먹을게 용팟 밖에 없어서(...) 리세마라도 뭔지 모르고 무작정 시작했던 게임이라 그냥 그렇게 됐음돠... 용팟으로 한참 살다가 중간에 발키리가 들어오면서 새로 꾸미게 된 것이 회복팟- 처음엔 많
![[칸코레] 항공전함의 장점이 늘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4/05/31/a0056931_53895f57dd3f2.jpg)
[칸코레] 항공전함의 장점이 늘었습니다
2-2 해역에 수송함 잡으러 갈 때에 중순 5척 + 전함 1척의 구성으로 들어가는데 여기에 투입하는 전함을 수상기를 탑재한 항공전함으로 배치하면... 공모가 등장하지 않는 마스에서도 항공전을 발생시키고 덤으로 제공권까지 확보합니다 중순양함들에게 정찰기를 잔뜩 실어두었으니 이 다음에 일어날 상황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사실 2-2 해역이야 굳이 관측 사격을 하지 않아도 될만큼 쉬운 해역이지만 항모를 동원하지 않아도 정찰기 버프를 받을 수 있다는 건 좋은 일이죠 ...정찰기를 버프한 건 좋은 일이긴한데 덕분에 대공 무기들의 입지가 너무 줄어들어버려서... 그동안 열심히 모아두었던 3연장 기총이나 분진포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삼식탄은 지상 표적 대비로 쓰이
![[칸코레] 하구로 2차 개장](https://img.zoomtrend.com/2014/05/28/a0056931_5385d6857bc18.jpg)
[칸코레] 하구로 2차 개장
중순양함이라는 함종이 연비는 좋으나 주력 엔트리에 넣기엔 이렇다할 장점이 없다는게 흠이지요 전함, 공모, 뇌순과 같이 함대 전체 공격력에 +가 될만한 요소로 마땅한게 없기 때문에 정말 '애정'이 없다면 키우기가 쉽지 않은 함선 중의 하나입니다 ...하다못해 항순은 드럼통이라도 싣고 5-4를 가는데 중순양함은...(오열) 하구로는 기존에도 캐릭터성이 마음에 들었지만 이번에 2차 개장이 나온 덕분에 급속도로 육성하게 되었네요 요즘 토네, 치쿠마를 중점적으로 키우던 중이었는데 레벨이 더 낮았던 하구로가 순식간에 치고 올라옴(...) 2차 개장에 들고나온 장비만으로 화력 100을 찍어부렀습니다- 결혼한 아타고조차 미쿠마포 2문을 장착한 상태로 95밖에 안 되는데 역시 2차 개
![[칸코레] 우라카제 획득](https://img.zoomtrend.com/2014/05/23/a0056931_537f4a70db0e4.jpg)
[칸코레] 우라카제 획득
중간에 공모 오급 개가 있는 마스에서 가끔씩 대파가 나는 거 빼곤(저레벨 묘코형의 비애) 특별히 큰 어려움없이 해역 클리어- 훈장과 함께 전과 100이 추가되었습니다 분위기를 보아하니 6해역을 새로 늘리기보다는 기존 해역에 엑스트라 미션을 넣는 방향으로 가려나 보네요 초반에 저레벨 야마토를 운용했다가 강재 몇 천 날린 거 빼곤(...) 그렇게 자원을 많이 쓰지 않았습니다 수복재 쪽이 더 많이 들어간 느낌- 해역 클리어했다고 기념으로 내줬는지 막판에 우라카제를 얻었네요 이쪽도 류조나 쿠로시오와 같이 사투리 칸무스였 'ㅁ';; 그나저나 일러스트 담당이 파세리...일텐데 이 사람도 점점 실력이 좋아지는 거 같네요- 안습의 코니시...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