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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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8 posts![[W.o.T] 여러분들 걱정마세요](https://img.zoomtrend.com/2014/07/09/a0056931_53bcafc133765.jpg)
[W.o.T] 여러분들 걱정마세요
총체적으로 말아먹고 있는 제가 왔습니... 요즘 크레딧도 없고 해서 이벤트 달성도 할 겸 골탱만 타고 있는데... 아오 이 퍼포먼스 떨어지는 차량들은 팀을 어떻게 커버를 칠려고 그래도 할 수가 없어 -_-;; 다른 건 몰라도 느린 애들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그러면서 통곡을 뽑으려는 1人<-
![[Girl's und Panzer] OVA!! OVA!! OVA!!!](https://img.zoomtrend.com/2014/07/09/a0056931_53bc1fca034d6.jpg)
[Girl's und Panzer] OVA!! OVA!! OVA!!!
일단 아미아미에 블루레이부터 주문- 그저께 주문하고 오늘 다시 찾아가봤더니 그새 품절이 나버렸네요 -_-;; 벌써 재밌다는 입소문을 탔는지 순식간에 매진되어버린 블루레이... 일단 다른 루트로 시청 중인데... 초반 작전 회의 부분에 안치오와 마지노의 대전 결과를 분석한 장면이 있습니다 안치오=이탈리아, 마지노=프랑스라고 보면 되겠죠? 칠판에 각 학교에서 동원한 차량들 이름이 나오는데 먼저 안치오는 '까를로 벨로체'를 7량, '세모벤테'를 3량 투입하였고 마지노는 '소뮤아S35'를 2량, B1을 2량 쓰는건 확실한데... 저 밑에 T-17과 35가 무엇인지 확실하지 않네요 마지노의 플래그 차량이기도 했던 소뮤아S35- 현재 월탱에서는 프랑스 트
[W.o.T] 클랜원에게 골탄이라니...
어휴 어떻게 그런 야만스러운 짓을 한답니까? 저는 소대원 뒤통수에다 쏘면 모를까 클랜원을 만났다고 골탄을 장전하진 않습니다 ㅎㅎㅎ
[칸코레] 매크로 이야기를 듣고 보니...
사람이 편한 것을 찾는 게 본능에 가깝다고 하지만 저런 내용을 들으면 대체 게임을 왜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귀찮은 임무가 하루만에 정리되고 개장해야 할 칸무스도 알아서 키워준단다 사람이 일일히 지정해줘야 할 것들을 전부 알아서 해준다는데- 그렇게 해서 증명하고 싶은게 뭔데? 칸코레가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게 게임 특성상 다른 유저들이나 랭킹에 궂이 연연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점- 만약 이 게임이 일반 소셜 게임마냥 랭킹에 목숨걸게 만드는 시스템이었으면 벌써 정내미 떨어져서 버리고 가버리는 사람들이 속출했을거다 뭐, 이런저런 핑계대고 여전히 매크로 돌리는 사람들은 있겠지만 그건 그 사람들의 문제고 나는 그냥 내 방식대로 천천히 게임을
![[칸코레] 칸코레는 정말 게임성만큼은 명작인듯](https://img.zoomtrend.com/2014/07/07/a0056931_53b9fb4cb45fb.jpg)
[칸코레] 칸코레는 정말 게임성만큼은 명작인듯
소셜 게임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나온 많은 웹 게임들이 여전히 전진 버튼 연타식 스테미너 소진 게임 형식을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칸코레는 그동안의 고정관념을 깨고 독자적인 인터페이스와 플레이 방식, 개성 넘치는 캐릭터성으로 무장한 근래 나온 웹게임들 중에서 그야말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물건입니다 언뜻보면 이것이 정말 플래시 기반 웹게임인지 의심스러울 정도의 연출과 BGM, 단순한 방식이면서도 변수가 많아 매우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아군 편성과 장비 시스템, 미려한 일러스트에 충실한 성우진으로 매력을 100% 발산하는 캐릭터들, 일단 시작했다하면 많은 유저들이 정신없이 빠져드는 이벤트, 거기에 대다수의 소셜 게임들이 중과금을 반강제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소한의 과금만으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