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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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3 리포트

[칸코레] E-3 리포트

E-3 클리어입니다 극악의 AL을 통과한 제독들에게 보상이라도 주는 셈인지 아주 쉬운 난이도의 해역이네요 신 시스템 '연합함대'에 익숙해지는 구역이기도 합니다 이 해역은 루트가 복잡한 것도 아니고 전투가 어려운 것도 아니지만 처음 시작할 때에 과연 '누구를 데려갈 것인가?'의 문제가 제일 신경쓰인다고 하겠습니다 여기서 선택한 멤버를 기준으로 3개 해역을 돌파해야 하기 때문에 고민할 부분이 많더군요- 2개 함대를 편성해서 연합함대로 만든다고 소요되는 함선이 12척으로 끝나는게 아니기 때문에 -ㅅ-;; 별 것 아닌 문제지만 함대 편성하는데에 하루는 족히 걸린 느낌입니다... 결국 선택한 멤버는 역사적으로도 미드웨이 공략 부대였던 제 1 기동부대 소속입니다 1항전,

[칸코레] E-2 리포트

[칸코레] E-2 리포트

이번 이벤트는 초반 해역의 난이도가 상당하군요- 돌파의 실마리가 없는 것은 아닌데 그걸 딱 맞추는 조건이 꽤나 악랄한 -ㅅ-;; 아무튼 여전히 슬로우 페이스로 해역 공략 진행 중입니다 E-2 클리어 보고서입니다 E-2 진입시의 자원 상황 E-2 클리어 시점의 자원 상황 눈에 보이는 변화는 연료가 약 5천 정도, 탄약은 약 7천 정도 줄어들었습니다 수복재는 30개 정도 줄어들었구요 원정 및 퀘스트 보상으로 들어온 것을 생각하면 연료는 한 8000, 탄약을 1만 정도 소요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실질적으로 수복재는 4~50개 정도 썼을 것 같구요 반면에 강재와 보크사이트는 거의 변화가 없고 오히려 증가한 상태(...) 줄지 않고 늘어버린 탓에 도중에 얼마나 썼

[칸코레] 이벤트 기간 동안의 문제점

[칸코레] 이벤트 기간 동안의 문제점

연습전에 만만한 상대가 보이질 않는다...(...) 반짝이 작업을 한번에 편하게 하기엔 연습전이 최곤데 지원부대 편성으로 쉽게 이기는 상대가 없음 orz

[칸코레]E-1 리포트

[칸코레]E-1 리포트

이번 이벤트는 장기적으로 착실하게 클리어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도전 중입니다 해역도 많고 운용하는 칸무스들의 제약도 있어서 보다 최선의 조합이 발굴되기를 기다리는 중이지요 일단 E-1 해역을 클리어했으니 보고서 작성을<- 처음 E-1 해역을 도전하기 시작할 때의 자원 상황- E-1 클리어 이후의 자원 상황 눈으로 보이는 수치 변화는 연료를 6천 정도, 탄약은 3천, 강재도 3천, 보크소비는 거의 없고 양동이가 50개 정도 줄어들었습니다 중간에 임무 수행 등으로 보급한 것과 원정으로 획득한 부분까지 합치면 연료 1만, 탄약/강재 5천, 보크 2천, 수복재는 70개 정도 사용한 것 같네요 총 도전 횟수는 30회 정도로 평균 4~5번에 한번 꼴로 보스방에 들어갔습니

[칸코레] 주사위는 던져졌다

[칸코레] 주사위는 던져졌다

이제와서 이벤트가 왜 이따구냐 하는 불평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그저 주어진 목표를 향해 전진해 나갈뿐- 그렇다면 이제 어디까지 가야하며, 무엇을 해야하고,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는게 더 영양가 있는 일이겠죠 이번 이벤트는 보유하고 있는 함대의 효율적인 편성이 필수라고 하겠습니다 AL/MI 작전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고 여기에 관여하는 함선들은 중복으로 배치가 불가능한데다가 지원함대도 따로 편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필요한 함대를 뽑아보면 1. AL 공략 함대 - 6척 <- 경공모 2척 필수 2. MI 기동 함대 - 6척 <- 정규공모 중심 3. MI 호위 함대 - 6척 <- 경순양함, 구축함 중심 4. 전위 지원 함대 - 6척 5. 결전